•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 이색적인 브랜드로 창업시스템도 “GOOD”


창업시장에서 소비자와 창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에는 이성적인 접근 보다 감성적인 접근이 더욱 효과적일 때가 많다. 분위기에 취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외식업에서는 인테리어 분위기와 시선을 사로잡는 메뉴, 눈으로 즐기는 맛 등 전체적인 감성에 집중한 곳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필요한 것.

최근 창업시장에는 이러한 분위기를 갖춘 매장과 희소성 높은 아이템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프랜차이즈의 효율성을 그대로 가져가되 특별한 공간이라는 프리미엄한 느낌을 가지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가을철 더욱 고객들이 몰리는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은 간단하게 한잔 즐길 수 있는 감성적 인테리어, 유니크한 메뉴라인,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겨울철까지 더욱 많은 고객이 몰리기 때문에 지금이 가장 창업하기 좋은 시기로 평가 받고 있다.

‘여기, 미술관’은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기존 술집과의 차별화를 보여주는데, 7080의 옛 향수를 자극하는 분위기의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언제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이처럼 브랜드 특유의 컨셉트와 함께 중독성 강한 요리도 눈길을 끈다. 일품요리, 특선요리, 무침&볶음, 구이&전, 샐러드&튀김류, 탕류, 간단메뉴, 식사류 등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메뉴들로 나눠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찬 바람 부는 요즘 같은 날씨에 즐기면 좋을 가을 신메뉴를 출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후문이다. 생바지락탕, 콘치즈홀릭, 미술관닭볶음탕, 사천바지락볶음, 고기김치전 등 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요리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킨다.

‘여기, 미술관’의 관계자는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인테리어와 쌀쌀해진 날씨와 어울리는 메뉴와 주종으로 고객들이 더욱 몰리고 있다”며, “가을, 겨울철 성수기를 맞아 창업시스템도 잘 설계되어 있는 여기, 미술관의 가맹 문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소자본 및 소점포로 시작할 수 있고, 코스닥 상장 등록된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의 지원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맹점 창업 시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여기, 미술관’은 오랜 운영과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브랜드로 가맹상담부터 상권입지 조사, 가맹점주 및 직원 본사교육, 오픈 리허설 등 창업시스템도 잘 설계되어 있어 초보창업자들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

홈페이지: www.misoolkwan.co.kr

창업문의: 1899-6096

#dm #여기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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