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00원 육개장 ‘한우궁’, 매장 매출 + 테이크아웃 판매 증가로 매출 급상승

 

1인 가구 500만 시대를 맞아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과거에는 홀 운영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테이크아웃이나 배달 매출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

 

또 이러한 서비스는 카페나 치킨전문점 중심으로 테이크아웃 시장이 활성화 되었지만, 요즘에 와서는 업종을 막론하고 도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한식전문점도 예외는 아니다. 집에서 혼자 끼니를 챙겨야 하는 1인 가구 소비자들 덕분에 생겨난 변화다.

 

전통육개장전문점 ‘한우궁’은 홀 운영 및 테이크아웃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작은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욱이 앞서 얘기 했듯이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테이크아웃 고객이 급증하면서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게 본사 측의 설명이다.

 

‘한우궁’은 5,900원 전통육개장부터 4900원의 곰탕, 경성사발불고기, 냉면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를 구성하고 있으며, 요즘 뜨는 성공 전략인 가성비를 더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직장인, 학생, 주부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외식공간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스윙타임 없이 안정적인 매장운영에 나서고 있다. 직장인 평균 점심 가격이 1만원을 육박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4,900원부터 시작하는 ‘한우궁’을 찾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

 또한 비슷한 가격의 편의점 도시락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약간 더 집밥 같은 느낌,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한우궁’ 메뉴를 구매하는 경향이 높다. 실제로 가정주부들의 경우,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인스턴트보다는 정성껏 조리된 요리를 찾는다.

 

본사는 오랜 조리시간이 걸리는 한식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자체 운영 중인 생산공장을 통해 매장운영에 필요한 식재료를 원팩화하여 각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조리시간이 1분 30초 정도에 불과해 테이크아웃 고객들에게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이는 자연스럽게 가맹점주의 수익으로 연결된다. 테이크아웃 고객이 늘어날수록 매장 규모나 투자 금액 대비 수익률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

 

실제로 ‘한우궁’은 12평 매장에서 월 매출 5,700만원 이상을 달성하며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을 증명하고 있다. 더불어 소자본, 소점포 창업이 가능해 적은 자본으로도 매장 개설이 가능하다.

 

‘한우궁’의 관계자는 “앞으로 1인 가구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프랜차이즈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한우궁’ 테이크아웃 고객 비중도 보다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가맹점주들은 매장 크기나 투자 금액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hanwoogung.co.kr

창업문의: 1899-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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