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홍대 맛집 ‘중화가정’ 프랜차이즈 창업 가능하다! 수익성 확인 가능! 쉬운 운영!


SNS에서의 맛집으로 화려한 입소문, 공중파 방송 등에게 극찬한 맛집 등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중국요리전문점 ‘중화가정’이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진행한다. 홍대 직영점 운영을 통해 브랜드를 검증했고, 좀 더 확실한 가맹사업을 위해 오랜 시간 준비를 했다고 본사 측은 말했다.

‘중화가정’의 가장 큰 성공포인트는 불황에 강한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다는 것이다. 정통 중화요리와 함께 특색 있는 세트메뉴 저렴한 가격에 판매,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준다. 중화세트, 가정세트, 안주세트, 반점세트 등으로 세트 메뉴를 구성, 3가지 이상의 요리를 실속 있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참고로 요리 메뉴의 가격을 낮춰 구매가 많이 이뤄지도록 했다는 것도 포인트다. 실제로 일반 식사 단품 메뉴와 함께 요리 메뉴를 추가로 주문하는 고객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은 일반 중국전문점과 다른 매출 구조라고 할 수 있다.

맛과 품질도 또 하나의 성공요인이다. 기존의 중국집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위생이 좋지 않다, 식재료가 좋지 않을 것 같다’ 등 이었다. ‘중화가정’은 이러한 편견을 깨기 위해 현대적인 감각의 인테리어를 도입하고, ‘가정집 주방처럼, 어머니의 요리처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식재료의 품질, 조리의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고의 식재료를 사용해 브랜드 특유의 레시피로 ‘감탄할 맛과 품질’로 충성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운영은 어렵지 않을까?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중식에 체계화된 시스템을 더했기 때문이다. 본사 측은 경험이 없는 초보자라고 해도 2주 정도면 마스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손 수윈 조리 레시피와 전국 물류망을 통한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으로 인해 전문 주방 인력이 필요 없다. 인건비 상승 시대에 이러한 부분은 고정비를 크게 절감해주고, 장기적인 운영에 큰 힘이 된다.

예비창업자들이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수익성이다. 일반적으로 가성비를 갖춘 아이템은 노동의 강도는 높지만, 손이 남는 수익은 적다. ‘중화가정’은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선진화된 유통시스템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식재료를 공급하고, 빠른 조리 방식으로 테이블 회전율을 높일 수 있게 했다. 소자본 및 소점포 창업을 해서 투자금 회수를 빨리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창업전략이다.

참고로 선착순 10호점까지 가맹비, 물대보증금 800만원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서두르면, 좀 더 좋은 조건으로 가맹점 개설이 가능하다.

‘중화가정’ 관계자는 “괴물사이즈의 괴물짜장, 괴물짬뽕, 괴물탕수육 등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고, 감성 인테리어를 적용해 기존 중국집과 다른 캐주얼한 감각을 내세워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다”고 하면서, “전국 어디에서든 ‘중화가정’ 특유의 맛과 멋을 쉽게 구현할 수 있다. 가맹점 창업을 하면 전담 슈퍼바이저가 매장 오픈부터 운영 전반에 걸친 조언까지 해준다. 창업과정에서부터 수익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홈페이지: www.chinesehome.co.kr

창업문의: 02-718-7797

#중화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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