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100만원 창업이라고? ‘멕시카나치킨’ 5060 중장년 창업 적극 지원! “깜놀”


은퇴 및 퇴직자들의 창업 러쉬가 계속되면서 프랜차이즈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그러나 초기 투자비용이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많아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어느 정도 사회 경험이 있고, 자본금을 가지고 있지만, 실패 리스크가 커서 무리한 투자를 하기에는 부담이 된다.

그렇다고 해서 투자금 규모에 맞춰 시작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신생 브랜드의 경우 안정성이 떨어져 생계형 창업자들에게 어울리지 않고,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를 선택하면 프랜차이즈 창업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창업을 생각한다면, 약 30여년 간 사랑을 받고 있는 1세대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치킨’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5060 세대의 창업자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100만원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진짜 100만원에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브랜드 인지도가 높다. 최근 워너원을 통한 광고 및 프로모션을 진행, 이러한 광고 마케팅을 보면 ‘멕시카나치킨’ 가맹점 개설은 많은 비용이 들어갈 거라는 생각이 든다. 본사 측은 창업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어려운 시기에 예비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낮춰 좀 더 빠른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게 하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가맹점 창업비용은20평 매장(홀 운영)기준 가맹비, 교육비 등을 포함한 비용이 3천만 원대 후반에서 4천만 원대 초반이다. 물론 본사의 강력한 마케팅이 지원되고, 더불어 배달 앱 제휴 등을 통해 딜리버리 서비스까지 제공해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다. 지금 창업을 하면, 100만원에 이러한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멕시카나치킨’의 관계자는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가진 프랜차이즈로 창업하는 것은 예비창업자들 모두가 희망하는 사항 중 하나일 것”이라며, “5060 창업자들에게 이번 창업지원 프로젝트는 절호의 찬스가 될 것이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홈페이지: www.mexicana.co.kr

창업문의: 02-3433-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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