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닭꼬치전문점 ‘수제왕꼬치-엉뚱한상상’, 작게 시작해 크게 키울 수 있다! 1인 운영 가능!


장기화된 경기불황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은 실패리스크를 줄일 요량으로 소자본 및 소점포창업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작은 매장으로 해서 큰 매장으로 키울 수 있을까? 최적화된 지원 및 관리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하면 가능하다.

닭꼬치전문점 ‘수제왕꼬치-엉뚱한상상’은 창업자 맞춤형 7가지 창업시스템을 운영, 창업자의 자금사정 및 성향에 따라 다양한 가맹모델을 택할 수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모델은 푸드트럭, 노점(무점포), 2~3평 테이크아웃 매장, 10평 내외 소형평수 주점형 매장, 15평이상 주점형 매장, 샵엔샵 매장, 업종변경 매장 등이다.

무리한 투자가 필요치 않고 성향에 따른 가맹모델을 선택한 후 그에 따른 본사의 전문적인 지원 및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상권 및 매장규모에 구애 받지 않고 안정적인 매장운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수제왕꼬치-엉뚱한상상’은 길거리 닭꼬치전문점을 탈피, 160g의 푸짐한 양과 퀄리티 높은 맛과 품질의 수제왕꼬치를 선보이며 기존 전문점의 단점과 한계를 뛰어넘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수제왕꼬치 전문 제조공장을 통해 모든 조리가 끝낸 완제품을 각 가맹점에 공급하는 만큼 조리실력이 없는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그 밖에도 최근 키오스크 자동주문시스템을 운영, 홀 인력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등 투자대비 높은 매출을 제대로 선보이고 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인 1인 운영이 가능할 정도로 간편하다는 것이다. 본사가 수제 꼬치 공장을 통해 공급하는 만큼 잔 손질이 필요 없고, 조리 시간도 매우 빠르다. 배달 전문 업체와 협업하면, 딜리버리까지 가능하다. 인건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고, 이러한 부분은 수익으로 연결된다.

‘수제왕꼬치-엉뚱한상상’의 관계자는 “경기 및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수제왕꼬치를 메인 메뉴로 선보이면서도 다양한 가맹모델의 특성에 맞게끔 지원 및 관리해주기 때문에 그 시너지 효과를 확실히 거둘 수 있다”고 자신하며,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면 지금 서둘러 본사로 상담문의 받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엉뚱한상상.com

창업문의: 032-674-7377

#엉뚱한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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