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포차35구역’, 30평 규모 매장 1천만 원대 창업 가능! 단 기간에 투자금 회수!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2018년 6월 15일
1분 분량

창업에 성공할지 말지 여부는 얼마나 빨리 초기 투자금을 회수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기 투자금을 빨리 회수해야 흑자전환이 빨라지며, 순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출을 받아 창업을 한 경우라면 이자 부담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초기 투자금을 단기간에 회수해야 한다. 따라서 초기 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은 소자본 및 소점포창업 아이템을 고르는 게 도움이 된다.

그러한 점에서 주목해봄 직한 브랜드로는 프랜차이즈 실내포장마차 ‘포차35구역’을 들 수 있다. 30평 규모의 매장을 1천만 원대의 거품 없는 창업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브랜드로 정평이 나있다. 중요한 것은 창업비용 역시 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자본금이 부족해도 걱정없이 시작할 수 있다.

업종변경 시 기존 집기나 설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셀프창업'이 가능해 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다. 원팩 시스템을 통해 조리과정을 단순화한 점, 주방전문인력이 필요 없어 인건비가 적게 드는 점, 가성비 높은 메뉴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다는 점 역시 매출을 높여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가성비 높은 메뉴구성은 불황에 가벼워진 고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준다는 점에 불황에도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은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출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림역점의 경우, 월 평균 매출 4,200만 원에 순이익 1,500만 원을 기록하며 높은 매출과 수익률을 증명하고 있다. 그 외에 지점들도 창업 후 짧은 시간 내에 투자금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리며 창업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포차35구역’의 관계자는 “초기 투자금을 단기간 내 회수하고 싶다면 창업비용이 너무 비싸지 않을 것, 수익률이 높을 것 등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면서, "'포차35구역'은 이 같은 조건을 만족시키며 가맹점주들의 빠른 투자금 회수를 돕고 있다. 창업비용이 합리적인 데다 수익률 또한 높기 때문에 투자금을 빨리 회수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원한다면 '포차35구역' 창업을 고려해보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35pocha.co.kr

창업문의: 02-469-3369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