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치킨전문점 ‘치킨더홈’, 확고한 아이덴티티로 창업 시장 관심집중!


치킨 브랜드 분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특성화된 전략 성공 열쇠로 작용

장기적인 경제 불황은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심한 경쟁을 불러일으킨다. 요식 업계도 마찬가진데, 특히 많은 자영업자들이 선택하고 있는 치킨 분야는 이런 현상이 더욱 두드러질 수밖에 없다.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도 예외는 아니다. 치열한 경쟁 속 각자의 생존 방식과 전략을 무기로 하고 있는 곳들이 많다. 배달되는 홈메이드치킨 ‘치킨더홈’ 도 대표적인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성공사례를 펼쳐가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치킨더홈’은 맛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24시간 저온숙성하고 황금비율의 파우더로 바삭한 식감을 살린 레시피를 구성 중이다. 여기에 카놀라유, 현미유를 배합해 구성한 전용유를 사용해 품질을 높인 것도 맛의 정체성을 확실히 살린 포인트다.

치킨 맛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고객들조차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맛으로 각인돼 고정 고객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유다.

뿐만 아니라 ‘치킨더홈’은 본사차원에서 꾸준한 신 메뉴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내년 출시를 앞둔 ‘불닭볶음치킨’이나 파스타면 소스 형태의 메뉴가 대표적인 예다. 이미 확고한 맛의 경지에 오른 ‘치킨더홈’이지만 이렇게 맛에 있어 꾸준한 노력이 병행되는 점은 시장 경쟁력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에 용이하다.

아울러 예비 창업자들 입장에서도 ‘치킨더홈’의 맛을 기반으로 한 고객 유치 확보 전략은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데, 본사의 세심한 지원 역시 참고할 만 하다.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지원하며 가맹점주는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든 구조 덕분이다.

사실 처음 장사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매장 운영에만 매달려도 하루가 다 갈 정도라고 밝히는 경우가 많은데, 본사에서 마케팅을 총괄하고 가맹점의 활성화를 지원한다는 것은 장점이 된다.

‘치킨더홈’의 관계자는 “’치킨더홈’은 ‘맛’ 이라는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유도하고 있다”면서, “가맹점주들을 위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까지 병행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매장 활성화 유도에 이르기까지 예비 창업자들이 눈 여겨 볼 만한 장점이 많다”고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chickenthehome.co.kr

창업문의: 080-420-9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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