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s://post.naver.com/mrbreads

심야모임 홈페이지: http://simyagroup.tk/ 

Please reload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디딤’의 운영 철학, 더불어 맛과 분위기가 ‘여기 미술관’ 주점 창업의 이유죠”

맛있는술집 ‘여기 미술관’ 박경아 가맹점주가 전하는 성공창업의 비결

 

“제가 여기 미술관’을 창업한 이유는 세 가지였는데, 맛, 분위기와 더불어 본사에 대한 믿음이었죠. ‘디딤’이라는 회사를 방문했을 때, 여러 직원들이 신메뉴 개발 및 가맹점 관리 시스템을 운용하는 것을 직접 확인하면서 이 정도의 회사라면 믿고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죠”

 

 주점 창업 브랜드 ‘여기 미술관’ 춘천점(강원도 춘천시 애막골길 11번길 30) 박경아 가맹점주는 ‘여기 미술관’ 창업 동기와 추천 근거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그리고 이런 확신은 매장 창업 후 현실로 바뀌어 나갔고 그 중심에는 본사의 지원이 자리하고 있었다.

 

 “’여기 미술관’ 하면 지속적인 메뉴 개발 아닐까요? 매 분기별 신메뉴가 출시되면서 자주 매장을 찾아주시는 고객 분들 조차 맛에 있어서 식상함을 느끼지 않아 좋아하십니다. 그리고 본사 슈퍼바이저 분들의 ‘암행파견’은 스스로를 채찍질 하기에 좋은 시스템인데, 그 분들이 매장에 방문하신다는 긴장김으로 인해 위생, 고객 응대, 직원 리에 더욱 신경쓰게 됩니다. 또 단순히 파견을 통해 지적만 하시는 게 아니라 여러 가지 조언이나 궁금한 점, 답답했던 부분에 대해 너무나 성실히 응대해 주셔서 사업을 함에 있어 너무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사실 프랜차이즈 외식 사업에서 본사와 가맹점의 관계는 이익을 우선시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기 마련이지만 박경아 가맹점주는 본사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매장 운영에 힘을 얻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로 인터뷰 내내 시종일관 본사에 호의적인 모습을 유지했다.

 

 “미술관 하면 이미 맛으로는 업계에서 정평이 나 있는데, ‘여기 미술관’ 춘천점의 연어 맛은 어디에 내놔도 손색 없을 정도로 자부심을 가집니다. 매일 아침 수산시장에서 싱싱한 노르웨이산 생 어를 공수 받아 직접 회를 떠서 나름의 숙성방법까지 더해 고객 분들께 제공하는 중이죠. 저희 춘천점에 오셔서 꼭 맛있는 연어 요리를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이렇듯 ‘여기 미술관’ 춘천점은 본사의 든든한 지원 속에 매장 자체적인 강점을 바탕으로 ‘운영의 묘’를 잘 살리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래서일까? ‘여기 미술관’ 춘천점은 이제 지역사회의 좋은 평판 속에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는 중이다.

“미술관의 분위기에 매료 되서 매장을 찾으셨다가 음식 맛에 두 번 반해 지속적으로 찾아주시는 고정 고객 분들이 많으세요. 주변을 지나시는 고객 분들이 긍정적인 의미를 담아 꼭 한 마디씩

 

하실 만큼 모든 세대를 아울러 이제는 이 지역에서 없어서는 안 될 특유의 분위기와 맛에 대한 아이덴티티를 적립한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본사의 체계적 지원과 연어 요리로 대표되는 맛의 대한 강점,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판, 이를 통한 매출 및 순수입의 상승 등으로 목표를 이룬 박경아 점주는 앞으로의 소소한 계획을 전하면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더 맛있는 음식과 쾌적한 환경, 분위기를 통해 고객 여러분들께 더 가치 있게 다가가는 ‘여기 미술관’ 춘천점이 되려고 합니다”

 

홈페이지: www.misoolkwan.co.kr  

창업문의: 1899-6096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