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안주가 맛있는 복합주점 창업 ‘포차스미스’, 간단 조리 시스템으로 차별화 성공


주점 프랜차이즈 ‘포차스미스’, 쉬운 조리 및 창업 지원 시스템으로 업계 관심집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2018주류소비 트렌드 조사’에 의하면 전체 음주량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의 주류소비가 늘면서, 주점업계에서는 여심 사로잡기에 힘을 쏟고 있다.

그러면서 다양한 안주의 중요성도 부각되는 중인데, 여성소비자와 젊은 층의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며 개성이 중요시하게 여겨지므로 많은 종류의 안주를 구성해야 하는 이유다. 이렇듯 술집을 고르는 중요한 기준이 ‘안주’가 되면서, 여성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단일메뉴가 아닌 여러가지의 안주를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하지만 안주를 다양하게 만들려면 그만큼 많은 레시피를 익혀야 하고 필요한 재료의 종류도 많아지므로 사업주 입장에서는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많은 가짓수의 안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전문인력을 고용하려면 인건비도 만만치 않으며, 이로 인해 가격을 올리면 가성비 경쟁력이 떨어져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어려워 질 수도 있다.

여성고객에게 호감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안주를 저렴하게 공급함은 물론, 감각적이면서 모던한 인테리어로 매장의 분위기를 살리는 것도 필요하다. 특히 여성소비자들은 SNS를 활발하게 활용하는 경향이 많아 사진 찍기에 좋도록 매장을 꾸미는 방법도 있다.

이런 가운데 복합주점 ‘포차스미스’는 퐁듀와 짬뽕탕까지 이색 안주는 물론 대중적인 한국 안주까지 총 6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모든 메뉴를 진공 포장된 원팩 형태로 공급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조리 및 가열하면 된다.

요리를 못해도 본사에서 교육을 거치면 되므로, 창업 초보자라 해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요리 경력이 많은 전문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인건비를 절감하는 데에도 유리하다.

프랑스의 대표요리인 퐁듀를 비롯해 감바스, 스테이크샐러드, 폭립플래터, 피자와 같은 서양음식과 해물찜, 해장라면 등의 씨푸드 메뉴, 막창과 오돌뼈, 짬뽕탕까지 폭넓은 안주구성을 갖췄다. 이색적인 요리부터 주점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친숙한 메뉴까지 갖춰 여성뿐 아니라 남성이나 중장년층에게도 어필할 수 있다.

또 ‘포차스미스’는 본사 인테리어 팀이 직접 시공해 모던하면서 빈티지한 스타일을 믹스매치한 인테리어로 차별성을 뒀다. 여유로움과 편안한 분위기로 ‘인생샷’을 찍기 좋은 가게 분위기를 만들었다. 아울러 안주의 가짓수는 많지만 7,000원에서 1만원 대의 비교적 합리적 가격대로 대학생과 젊은 층의 방문율이 높다.

‘포차스미스’의 관계자는 “‘포차스미스’는 소자본 리뉴얼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창업주에게도 최적의 아이템이 될 수 있다”면서, “반드시 1층이 아니라 2층 혹은 그 이상이라 해도 영업이 가능해 업종변경창업이나 리뉴얼 창업에 최적화 됐기에 창업을 해보지 않은 무경험자도 본사의 교육을 이수하면 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포차스미스’는 최근 춘천점, 광운대점, 파주야당점, 부천점, 석바위점 등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신규 가맹점 오픈이 이어지고 있다.

홈페이지: www.pochasmith.co.kr

창업문의: 010-4927-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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