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고깃집 창업 브랜드 ‘갈비회관’의 철학, “고기집 성공은 결국 맛이 좌우한다”


외식 프랜차이즈 ‘갈비회관’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 3가지 맛의 강점 주목

외식 창업 시장에서 성공을 이루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맛’이다. 남다른 서비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접근성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의 경우 일시적으로 고객을 확보하는 효과는 있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결국 ‘맛’이 있어야 성공을 장담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외식 관련 업종들이 이런 ‘맛’에 대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기본적인 원칙을 살리는 곳이 드물다. 그만큼 다양한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만한 ‘맛’의 경쟁력을 갖추는 일은 쉽지 않다.

이런 때, 고집스러운 수작업 칼집갈비 ‘갈비회관’은 가격만 싼 갈비를 거부하며 “고기집 성공은 결국 맛이 좌우한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맛’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 업계는 물론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갈비회관’은 고기집은 고기가 맛있어야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다는 간단하지만 어려운 운영 철칙을 세웠는데, 이런 자신감을 나타낼 수 있는 배경에는 오랜 기간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고기 맛을 고수하기 위한 3가지 강점이 자리한다.

먼저 ‘가장 정성스러운 갈비집’을 위한 노력을 꼽을 수 있다. 기계로 구현할 수 없는 정교한 맛을 위해 일일히 직접 수작업으로 칼집을 넣어 육질이 부드럽고 양념이 잘 배게해 고기 맛을 높이는 최고의 기술을 선보인다. 일반적인 타 브랜드 및 개인 매장에서 기계를 통해 칼집을 내거나 써는 것을 감안했을 때, ‘갈비회관’ 만의 정성과 깊이까지 엿보이는 대목이다.

또 ‘숙성시간 준수’를 통해 육즙이 풍부하고 감칠맛이 나는 레시피 구현을 가능케 했다. 고기 숙성은 궁극의 풍미를 느끼게 하면서 고기 그 자체의 가치를 높이는 고급기술인데, 이런 철저한 숙성시간 고수를 통해 더욱 감칠맛이 나는 레시피가 나오는 것이다. 게다가 고객의 입장에서는 그 풍미 때문에 많은 양을 먹어도 질리지 않고 편안하게 시식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갖췄다.

아울러 내 가족에게 제공하는 고기라는 마음으로 천연과일과 채소를 이용해 고객의 건강과 맛을 생각한 황금레시피를 내놓고 있다. 갈비에서 느껴지는 단맛과 감칠맛을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유지하면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기 좋다.

‘갈비회관’의 관게자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외식 창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길은 결국 본연의 역할이라 할 수 있는 ‘맛’에 대한 강점을 살리는 것”이라며, “저희 ‘갈비회관’은 맛에 대한 3가지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레시피를 구현해 장기적인 성공 경쟁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갈비회관’은 ‘맛’에 대한 강점 외에도 고깃집 창업 브랜드로서 매력을 갖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제 28평 가맹점 기준(매장마다 상이) 14개 테이블에서 월 매출 9,100만 원을 기록하며 소규모 창업 시에도 기준치 이상의 매출 실적을 나타내며 주목받는 중이다.

홈페이지: www.meathall.com

창업문의: 1899-0692

#갈비회관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RSS Fee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ctime.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zmchangup

공식 유튜브 채널: ​창업 채널 비즈경영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