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Please reloa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s://post.naver.com/mrbreads

심야모임 홈페이지: http://simyagroup.tk/ 

‘족발신선생’ 코로나19&입지조건 이겨낸 대박 매출 비결? 독보적 맛의 포인트

 브랜드 현황 

 

<족발신선생> 

*창업혜택 - 가맹점 50호점까지 가맹비 면제 등 혜택 제공

*매출 - B급 상권에서 1억 원 이상 매출

 

족발전문점 ‘족발신선생’ 독보적인 맛은 물론 편리한 운영시스템으로 상권 상관없이 고수익 가능
 

창업을 할 때 가장 신경을 써야할 요소로 ‘상권’이 꼽힌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장사를 시작해야 그만큼 손님들이 많이 온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흔히 상권이 좋다고 하는 곳은 월세가 비싸고 권리금까지 줘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소자본 창업에 도전하려는 이들은 상권과 상관없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들이 불가피하게 폐업이나 휴업이 이뤄지면서, 기본적으로 외부요인에 의해 매출 및 순수입 실적이 흔들리지 않는 브랜드를 선택하려는 경우가 많다.

 

코로나19의 영향력으로 전반적인 외식 창업 시장의 침체 상황에도 화덕 족발전문점으로 유명한 ‘족발신선생’은 B급 상권에서 1억원 대 매출을, C급 상권에서 8천만원 대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매출 부분에 큰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이슈나 입지조건에 구애 받지 않고 소형 매장에서도 이렇게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이유로 ‘족발신선생’ 측은 멀티 매장 운영이 가능하면서, 홀 운영과 배달 등 다양한 수익구조를 마련하다는 점을 꼽았다.

 

‘족발신선생’은 많은 인력을 동원하지 않아도 운영이 가능한 매장 시스템이기에 처음으로 오픈한 지 1년도 안된 가맹점주가 추가로 다른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가능하다. 간편한 레시피로 라면을 끓일 수 있는 정도의 조리 실력만 갖춰져 있어도 충분히 조리할 수 있어서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며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포인트다.

 

또 본사에서 연구를 거듭해서 만든 자체 소스와 조리법으로 독보적인 맛을 자랑하는 ‘족발 신선생’은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할 수 밖에 없는 맛의 비법을 가지고 있다. 천연 화산석으로 만들어진 화덕에 구워 만들어진 족발은 여타 브랜드에서 찌거나 삶아서 만들어지는 족발과는 확연히 다른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 국내산 생족발만을 활용하면서 고기의 퀄리티가 남다른 점도 눈에 띈다.

 

이렇게 차별화된 맛으로 많은 단골을 보유한 ‘족발신선생’은 가맹점 인테리어 진행 시 올 인테리어가 아닌 부분보완으로 진행해 창업비용의 거품까지 뺐다. 창업 비용에서 인테리어 비중이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눈 여겨 볼 수 있는 대목이다.

 

‘족발신선생’의 관계자는 “상생을 기본으로 삼으면서, 폐업률 제로를 목적으로 50호점까지는 가맹비 500만원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며, “합리적인 선택으로 코로나19와 장기 불황 등으로 힘든 이 시대를 함께 이겨나갈 가맹점주를 모집한다”고 말했다.

 

한편, ‘족발신선생’은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는 브랜드를 추구하며, 오픈 단계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지원과 관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시기 본사와 가맹점이 똘똘 뭉쳐 슬기롭게 위기를 헤쳐나가는 중이다.

 

 또 오는 20일 김포 구래점 오픈이 예고되면서, 코로나19 사태에 휴점이나 폐업이 난무하는 상황에도 브랜드 특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joksin.co.kr

창업문의: 1666-6276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