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장재성 기자

내 집 앞 주점! 가까운 매장 찾기가 가능한 ‘여기 미술관’ 매출 실적의 이유


<여기 미술관>

*매출 - 신림점(25평) 기준 월 매출 9천만 원대

*창업 비용 - 상담 문의

독보적인 맛과 분위기에 취하는 맛있는 술집 ‘여기 미술관’ 그만큼 잘 되는 장사

유명 관광지나 명소, 여행지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간단한 약속의 경우 집 앞, 혹은 ‘동네’를 통해 잡는 경우가 많으며 더구나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가 실현되는 상황에서는 굳이 멀리서 중요한 약속을 잡지 않는 분위기가 만연해 있다.

성인들이 모이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빠질 수 없는 것이 ‘가벼운 한 잔’의 유혹인데, 집 앞이나 동네에서 적당히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곳을 찾다 보면 눈에 띄는 주점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존재한다.

맛있는 술집으로 통하는 ‘여기 미술관’은 가맹점 숫자가 무려 90곳이 넘어선 술집 창업 아이템으로써, 광역시/도를 포함한 전국 주요 지역에 요소요소 마다 매장이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특히 많은 인구가 상주하고 있는 수도권과 중부 지역에는 상당히 많은 분포 숫자를 나타내면서, 그야 말로 우리 집 앞, 혹은 동네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주점 프랜차이즈로 자리잡게 된 것이다.

가맹점 숫자가 많고 전국 주요지역으로 뻗어 나갔다는 것은 폐업이 난무하는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 그 자체로 브랜드의 경쟁력이 되며, 이를 통해 창업자로 하여금 소위 ‘장사가 잘 되는 프랜차이즈’라는 인상을 심어주게 된다.

실제 미술관은 ‘맛있는 주점’을 표방하는 브랜드 정체성과 맞물려 ‘맛있는 전시회’라는 독특한 신메뉴 출시 과정을 시행 중이며, 전문점 못지 않은 맛과 퀄리티 여기에 더해지는 가성비로 효과적인 고객 확보를 이뤄 나간다.

분기별 신메뉴다 보니 봄을 겨냥해 최근 출시된 크림새우, 바지락술밥, 빠다마요감튀, 롱치즈쫄까스, 돼지갈비찜 등 신메뉴도 출시직 후 높은 관심을 받으며 매출 상승의 일등공신이 됐다.

오는 6월 초를 기준으로 또 다른 신메뉴 출시까지 예고된 만큼, 신메뉴를 바탕으로 맛에 대한 확고한 철학과 경쟁력은 미술관의 꾸준한 성장을 주도했고 많은 가맹점 숫자를 확보하게 한 주된 이유다.

자연스럽게 고객은 늘어나게 됐고 꾸준한 증가와 더불어 매출 및 수익률 향상이 이뤄지다 보니, 가맹점주 입장에서는 더욱 만족스러울 수밖에 없다.

‘여기 미술관’의 관계자는 “근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주점, 거창하거나 대단하지는 않지만 마음 맞는 이들과 가볍게 한 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일상의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여기 미술관’은 앞으로도 조용하지만 강한 경쟁력으로 더욱 많은 매장 숫자를 확보해 더욱 많은 고객 분들이 찾을 수 있는 주점 프랜차이즈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미술관은 맛의 경쟁력 외에도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특유의 ‘취향저격’ 포인트를 겸비한 분위기, 각 매장마다 구축된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 등은 앞으로도 브랜드가 꾸준하게 사랑받고 더욱 많은 가맹점 숫자를 늘려나갈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홈페이지: www.misoolkwan.co.kr

창업문의: 1899-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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