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이소영 기자

‘트렌디한’ 흐름을 알아야 매출이 잡힌다는 ‘1970새마을포차’의 자신감


포차 창업의 중심 ‘1970새마을포차’ 뉴트로 관점을 통한 고객 확보 기술 공개

요즘 ‘뉴트로’(Newtro)라는 용어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영어 단어 NEW(새로운)와 복고를 상징하는 (Retro)가 조합된 신조어로, 복고와 새로움의 조화를 통해 세대를 아우른 트렌드를 상징한다.

장기 불황과 여러 가지 사회적 이슈들로 인해 침체기를 걷고 있는 외식 및 주점 창업 시장에서도 이런 뉴트로적 가치는 최고의 매출 상승 포인트로 작용 중이다.

포차 창업의 중심이라 불리는 ‘1970새마을포차’는 뉴트로 감성의 인테리어 및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진 분위기 안에서, 다양한 소품과 메뉴 구성의 특성을 통해 ‘뉴트로 감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풍의 주점이나 일반적 느낌을 가진 주점이 즐비하는 가운데, 뉴트로적 감성이 살아 있는 분위기는 고객 소통 시스템과 조화를 이루면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다.

특히 1970년대 20대 음악다방 느낌을 2020년 20대들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부분은 오직 ‘1970새마을포차’ 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뉴트로의 진수다.

트렌드를 읽는 눈을 통한 인기는 매출과 수익률 상승으로 직결되면서 외부 요인이나 경제 상황에 상관없이 자신감을 표출할 수 있는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실제 각 매장별 5월 매출 현황을 살펴보면 이런 자신감은 당연하게 느껴진다. 부평역점 2억3천만 원대를 비롯해 수원역점 1억8천만원 대, 안산중앙역점 1억 4천만원 대, 대전대흥점 1억 2천만원 대 등의 실적을 기록했다.

적절한 트렌드를 파악하고 분위기부터 메뉴 구성, 소품에 이르기까지 뉴트로 감성을 적극 반영한 ‘1970 새마을포차’의 안목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1970새마을포차’의 관계자는 “요즘 뉴트로 감성이 대세로 자리잡은 배경에는 기성세대들에게는 과거의 향수를, 젊은 층은 지금껏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자극을 받는 이유”라며, “이렇게 세대를 아우르는 ‘취향저격’ 포인트는 외식 및 주점 창업 시장에서는 고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매출과 수익률을 상승시키는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1970새마을포차’ 브랜드는 뉴트로적 감성 외에도 가진 모든 경쟁력을 집중 시켜서 가맹점주가 성공할 수 있는 포차 창업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70새마을포차’는 가맹문의에서부터 상권분석, 인테리어 구성, 채용 및 교육,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총 8단계의 체계적인 창업 과정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초보는 물론 업종변경을 계획한 기존 사업자들까지 큰 어려움 없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해 나가기 좋다.

홈페이지: www.1970새마을포차.com

창업문의: 1811-8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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