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김민경 기자

가맹점 월 매출표 공개? 투명한 수익률로 신뢰도 높인 ‘문숙이미나리식당’


한식 창업의 중심 ‘문숙이미나리식당’ 실제 가맹점 매출 공개로 당당한 자신감 어필

불황의 시기, 브랜드 및 가맹점의 경쟁력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지표가 ‘매출 실적’ 혹은 ‘수익률’이다. 특히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맹점의 매출 실적이 곧 성공 확률을 높이는 근거자료가 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명확한 근거 자료 없이 무조건 높은 매출을 자랑한다는 식의 홍보를 진행 중이다. 창업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신뢰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으며, 합리적인 의구심이 발생될 수밖에 없다

‘문숙이미나리식당’ 홍대점은 배달과 홀매출 실적을 분리하고 있다. 각각 요즘 트렌드와 전략에 맞는 맞춤형 창업 성공 전략의 일환인데, 두 카테고리를 합쳐 총 1억 원대의 매출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하게 살펴보면 총 매출 실적 가운데 배달로만 4천 8 백 만원 대, 홀 기준 4천 3백 만원 대를 기록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최근 시기적으로 배달 창업 아이템이 트렌드와 잘 맞아 떨어지면서 조금 더 높게 나타났다. 다만, 홀매출 역시 최근의 여러 가지 상황을 감안했을 때 나름의 선방을 보여주며 두 항목 모두 만족할 만한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문숙이미나리식당’은 브랜드의 경쟁력을 통해 어떠 방식으로 매장을 운영하든 기본적인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매출실적과 관련해서 지나치게 부풀리거나 혹은 축소 하지도 않아도 얼마나 장사가 잘 되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과대 및 허위로 매출 실적을 부풀리기 보단 홍대점의 배달 및 홀매출, 합산 매출 현황을 당당하게 공개하면서, 신뢰도를 높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실제 매장의 매출실적 공개가 가능한 자신감의 원천은 맛의 경쟁력에서 비롯된다. 늘 집 밥을 먹는 듯한 정갈함과 다양한 종류의 레시피, 정성이 담긴 맛에 반한 고객 확보가 용이한 것이다. 이를 통해 꾸준한 방문을 유도하고 매출과 수익률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문숙이미나리식당’의 관계자는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과 달리 워낙 높은 매출 실적을 나타내고 있는 브랜드의 경쟁력 덕분에 홍대점 등 실질적 매출 지표 공개가 가능한 것”이라며, “브랜드가 가진 경쟁력은 두 명의 공동대표가 모여 만들어낸 시너지 효과 및 브랜드 맛의 강점에서 비롯된 것으로 ‘문숙이미나리식당’으로 신규 및 업종변경 창업을 실시해야 할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0호점에 한 해 로열티 1년간 면제 및 가맹비 면제, 3개월 간 배달깃발 3개 및 블로그 홍보 10건씩 지원이 이뤄지는 만큼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둘러 창업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munsuki.co.kr

창업문의: 1811-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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