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김형우 기자

무한리필고기전문점! “왜 불황일수록 더 잘 될까? 해답은 ‘고기싸롱’ 이 제시


프리미엄 숯불구이 무한리필 ‘고기싸롱’ 시기에 상관 없는 이유 있는 대박 행진 이유 공개

구워 먹는 고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적인 외식 메뉴다. 웬만한 외부 사정이나 경제적 여건에도 많은 이들이 찾는 이유로 손꼽힌다. 심지어 요즘 같은 바이러스 여파 이슈와 장기 불황에 상황일수록 더욱 ‘잘 나간다’는 사실을 입증시킨다.

외식 업계가 전반적으로 위기를 겪는 상황에서 폐업이 난무하지만, 유독 무한리필고기전문점의 신규 오픈 소식이 꾸준하게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대표주자로 불리는 곳이 ‘고기싸롱’이다. 해당 브랜드는 낮에도 줄 서서 기다리는 고객들의 행렬이 보일 만큼 장사가 잘 된다. 무한리필고깃집 중에서도 상당한 활성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다.

‘고기싸롱’의 이른바 ‘무한리필고기전문점 예찬론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일단 가성비에 집중하는 것이다. 고기는 모두가 좋아하지만, 단품으로 즐기기에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 무한리필집에서는 비교적 합리적 가격에 무한대로 고기 맛을 본다는 점이 크게 다가온다.

또 일반적인 외식 메뉴와 달리, 특별한 느낌을 선사하기에 일반 고기전문점 보다는 무한리필집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

당연히 경제 사정이나 여러 가지 불황의 요소가 자리한 요즘, 더 잘 될 수 밖에 없다. ‘고기싸롱’의 경우도 A매장의 5월 한 달 매출이 2억 원대에 육박하면서 최전성기를 내달리고 있다.

그러나 무한리필고기집이라고 해서 소위 다 잘 나가고 같은 경쟁력을 갖춘 것은 아니다. 선호도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한 개의 가맹점이 월 매출 2억 원에 육박한다는 사실은, 특화된 경쟁력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것이다.

프리미엄 숯불구이 무한리필집을 표방하는 ‘고기싸롱’이 업계 호황 속에서 더욱 돋보이는 이유다. 단순히 업계 상승세에 편승하기 보단, 같은 무한리필 고기집이라도 격이 다른 육류 사용과 남다른 인테리어 및 분위기, 서비스에서 최상의 만족도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

한 번 방문한 고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고기집의 전형을 보여준다. 재방문율은 곧 단골 고객 확보 수치를 말해주고, 이것이 매출 및 수익률에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

‘고기싸롱’의 관계자는 “업계가 호황이라고 해서 그 수혜만을 받는 무한리필고기집은 결국 도태될 수밖에 없다”면서, “반짝 아이템이 되지 않기 위한 기본적인 브랜드 경쟁력이 필요하고, 그것을 실행해내는 곳이 ‘고기싸롱’”이라고 말했다.

이어 “타 무한리필고기전문점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기싸롱’만의 퀄리티 높은 고기와 차별화된 분위기, 여기에 준하는 서비스 등은 한 개 가맹점 월 매출 2억 원대 기록이라는 결과로 증명됐다”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gogissalon.com

창업문의: 1644-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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