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장재성 기자

‘치킨더홈’ 바이러스 확산 속 흥하는 배달 창업의 중심! 매출 10% 상승으로 증명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도 배달 아이템 강점 및 브랜드 경쟁력 통해 ‘승승장구’ 지난주부터 바이러스 여파가 확산되고 있다. 이를 통해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자영업 시장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하지만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아이템이 존재한다.

바로 배달 아이템이다. 사회적거리두기 시행을 통해 아이러니컬하게도 해당 아이템은 오히려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외식 소비의 패턴이 배달에 집중되고, 관련 애플리케이션(앱)의 활성화가 주된 이유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배달되는 홈메이드치킨 브랜드 ‘치킨더홈’이 자리한다. 치킨 이라는 배달에 최적화된 아이템을 바탕으로 수식어처럼, 배달되는 홈메이드 제품을 구성하면서 오히려 평균 매출이 10% 가량 높아졌다.

사실 해당 브랜드의 경쟁력은 바이러스 이슈 악화 이전에도 꾸준했다. ‘무항생제 치킨’ 이라는 남다른 차별화 전략이 ‘통’한 것이다.

무항생제 치킨을 비롯한 ‘치킨더홈’의 퀄리티 높은 메뉴 구성의 바탕은, 하림 ‘자연실록’ 제품 사용에서 비롯된다.

자연실록은 생산에서 유통, 품질까지 까다롭게 관리한 하림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깨끗함은 물론 부드럽고 탄력 있는 속살을 통한 치킨 맛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한마디로 육계 자체의 건강함과 맛을 두루 갖춘 셈이다.

이를 통해 기존 ‘치킨 마니아’ 층은 물론, 생산 과정이나 유통 단계에 대해 의구심을 품고 있던 잠재 고객까지 확보하면서 자연스럽게 매출 실적을 높여 나갔다.

이렇게 한 번 맛 본 이들은 장기 고객으로 이어져 불황의 시기에도 안정적 수익 달성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배달 아이템의 강점이 ‘화룡점정’으로 작용, 바이러스 확산 속 강력한 조치 시행에도 오히려 높아진 매출 실적을 공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치킨더홈’ 관계자는 “바이러스 사태 확산을 통한 조치 및 권고 사항으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는 요즘, ‘치킨더홈’을 비롯한 대부분의 배달 업계는 정반대의 행보를 나타내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단, 바이러스 사태 확산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은 아니며, 1인 가구 증가 및 배달 앱의 발달 등으로 ‘치킨더홈’을 비롯한 외식 업계의 배달 아이템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그 중에서도 ‘치킨더홈’의 경우 대중적인 선호도가 높은 치킨을 주 메뉴로, 건강함과 맛을 동시에 충족시키면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가져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chickenthehome.co.kr/landing

창업문의: 080-420-9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