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오형진 기자

‘줄 서서 먹는 돈까스집’ 경양카츠! 효율적인 수익률까지 더해진 ‘핫 플레이스’


사회적 변수와 불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한 매출 실적 통해 ‘SNS’가 인정한 돈까스 브랜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표적인 외식 메뉴 중 돈까스는 빼놓을 수 없다.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로, 누구나 좋아할 법한 맛을 선사하는 것과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주된 인기 요소다.

그러나 장기화된 바이러스 이슈와 이를 통한 외식 소비 위축으로, 이런 인기 아이템인 돈까스전문점 조차 불황의 시기를 겪고 있다. ‘경양카츠’는 사회적 변수와 불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한 매출 실적을 기록 중이다.

바이러스 이슈 속에서도 연일 줄 서서 먹는 돈까스집으로 주목 받으면서, SNS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경양카츠’는 빠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50호 가맹점을 배출해냈다. 자영업자 숫자 자체가 줄어드는 상황 속 고무적인 성적이다. 연남본점을 비롯한, 동대문점, 건대점, 종각점, 타임스퀘어점, 종로익선점, 천안불당점, 전주혁신점, 동두천점, 청주지웰점, 동탄점 등 주요 지역 상권마다 자리한다.

여기에 연남본점을 기준으로, 10평 7테이블 290만 원 대 일일 최고 매출을 갱신했다. 매장 평수나 좌석 규모를 감안했을 때 상당히 효율적인 매출 실적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적은평수에서 최대 효율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경양카츠’가 대부분의 위기 상황에서 꾸준함을 보여주는 것은 특색을 갖춘 차별화된 맛에서 비롯된다. 수육을 비롯한 족발, 떡갈비, 등심, 안심, 치즈 등 다양한 메뉴로 프리미엄 돈까스의 맛과 기준을 적립시켰다.

일반적인 돈까스 맛과 구성의 틀에서 벗어난 신선함 덕분에 기존 고객은 물론 신규 고객을 확보해 나가는데도 용이하다. 덕분에 새로운 자극과 신선한 매력에 쉽게 매료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SNS에서 긍정적 입소문을 타면서, ‘SNS 맛집’으로 등극하는 등 제대로 된 경쟁력을 발휘하고 있다.

‘경양카츠’ 관계자는 “돈까스라는 아이템이 아무리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맛과 구성을 자랑한다고 해도, 시기적인 영향을 피해갈 순 없다”면서, “그러나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양카츠’는 남다른 맛의 기준과 독창성을 바탕으로, 특별히 외부 요인을 받거나 유행을 타지 않고 웨이팅 시간이 평균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브랜드로 등극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SNS 등을 통해 색다른 맛의 돈까스전문점으로 불리며, 고객 유입에 탄력을 받는 중”이라며, “연남본점 등 주요 가맹점들이 시기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꾸준한 매출실적을 기록해 나가는 이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양카츠’는 어려운 개발과정 끝에 손쉬운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고품격 정통 돈카츠의 다양한 메뉴를 초보 창업자도 손쉽게 배울 수 있다. 업종변경 창업을 통해 전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자영업자들에게도 유익한 부분으로써, 쉽고 편한 창업 성공의 해답으로 불린다.


홈페이지: www.kyungyangkatsu.co.kr

창업문의: 1899-2710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RSS Feed

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ctime.net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izmchangup

공식 유튜브 채널: ​창업 채널 비즈경영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