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시타임즈(FC TIMES) 김형우 기자

맛있는딜리버리 배달 창업 열풍 속 ‘맥락’에 집중한 매출 상승 주도


최적화된 아이템과 맛에 창업 비용 거품은 걷어내면서, 시대가 원하는 외식 창업 브랜드 등극


바이러스 여파가 장기화에 돌입하면서, 각 브랜드들의 생존전략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그러나 시기적인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 소위 ‘헛다리’를 짚는 경우가 많아 실패 사례가 늘어나는 추세다.

배달 아이템 역시 마찬가지다. 바이러스 시대에 최적화된 수익 창출 방법이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의 활성화로 주목받고 있지만 ‘너도 나도’ 시장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하다. 그렇다 보니, 제대로 된 성공 방향을 잡지 못한 채 경쟁에 도태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맛있는딜리버리’는 1인 혼밥 배달전문점으로써, 특화된 메뉴 구성 및 적은 창업비용, 효과적인 수익창출 기법 등을 도입했다. 배달 아이템에 안주하지 않고 창업자들이 원하는 ‘맥락’을 제대로 짚어낸 것이다.

배달 아이템의 특성과 장점으로 큰 매장이나 입지조건에 영향을 받지 않아, 창업 비용이 합리적이다. 2천 만 원대 창업이 가능한 이유로, 업종변경 창업이나 기존 매장을 소유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경우 간판 교환+교육비만 부담하면 된다.

또 스마트폰 앱에는 다양한 배달전문점들이 입점하고 있다. 특정 메뉴를 고집하는 업종의 경우 경쟁이 치열하고 매출 공백이 발생될 수밖에 없다. ‘맛있는딜리버리’는 여름에는 냉면, 겨울에는 국밥과 짜글이, 또 1인혼밥족을 위한 한식도시락 등 메뉴 구성의 다양화를 선보인다.

비수기와 주문 공백이 발생하지 않아, 4계절 어느 시기나 하루 종일 끊이지 않는 주문이 이어지는 배경이다. 이를 통해 10평 매장 기준 하루 평균 매출 250만 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그야말로 ‘저비용 고효율’이 이뤄지는 대목으로, 요즘 창업자들이 원하는 ‘맥락’을 제대로 짚었다.

여기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한번 먹으면 단골이 되는 맛에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 자연스럽게 각종 SNS 상에서 ‘맛집’으로 통하며 긍정적인 입소문까지 더해져 고객 확보와 수익창출이 더욱 용이하다.

‘맛있는딜리버리’ 관계자는 “배달 아이템이라고 무조건 성공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라며, “중요한 것은 창업자들의 니즈와 성공 방향 이라는 핵심적인 맥락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배달 이라는 아이템을 기반으로, 특화된 맛과 창업 시스템을 통해 고객 확보와 창업 아이템으로써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맛있는딜리버리’가 추구하는 성공 방향”이라며, “일단 창업 상담을 통해 브랜드가 가진 안정성과 성공 경쟁력을 구체적으로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자신했다.

한편 고매출혼밥배달전문샵 ‘맛있는딜리버리’는 얼큰국밥, 제육짜글이, 여기에 요즘 가장 핫 한 곱창떡볶이까지 이 모든 메뉴를 한 매장에서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매출 다각화가 실현되면서, 각 가맹점 마다 지속적인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홈페이지: www.fast-dd.co.kr

창업문의: 1833-6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