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 안은서 기자

“수제맥주와 와인의 단순한 결합?” 샘플러 4종 선보인 ‘레드문’ 매출 UP!


브랜드 현황

<레드문>

*매출 - 센트럴파크점 18평 기준 월 매출 5천만 원대

*창업 비용 - 1억 원대 이하로 가맹점 개설 가능 “요즘 ‘핫 한’ 수제맥주와 와인의 만남을 보다 다양하게 즐긴다!” ‘레드문’이 주목받는 이유 정통적으로 주점 업계에서는 이른바 ‘서민주류’로 분류되는 소주와 맥주, 막걸리 등이 큰 영향력을 발휘해왔다. 그러나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천편일률적인 맛과 밋밋함을 가진 해당 주종들이 인기를 잃어 가면서, 대체할 만한 주종으로 수제맥주 및 와인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수제맥주와 와인은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그 안에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특성 덕분에 단순히 취하기 위해 마시던 기존 싼 이미지의 주종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주면서, 주점 창업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아이템이다.


이 두 가지를 모두 결합한 ‘레드문’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통하는 이유기도 한데, 단순히 두 가지 주종의 콜라보가 아닌, 각 주종의 특성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샘플러 4종의 구성은 남다른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수제맥주와 와인 모두 4종의 샘플러를 선택할 수 있는데, 수제 맥주의 경우 바이젠을 비롯한 필스너, 모카 스타우트, 헤이허니, I.P.A 등 각각의 풍미와 깊이가 다른 기호에 맞는 구성을 선택할 수 있어 맛과 취향이 모두 존중된다.


와인 역시, 샹그리아를 포함한, 뱅쇼, 넌 나에게 선물이야, 둥실둥실 날아갈 것 같아, 따스히 찾아온 태양 등 그 이름부터 개성 넘치고 향과 음미의 기준이 다른 구성을 통해 와인 마니아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


이밖에 보드카와 소주, 각종 음료까지 구비돼 있는 만큼, ‘레드문’이 구성한 다양성의 장점은 단순하게 수제맥주&와인전문점의 타이틀을 벗어 던진, ‘요즘 니즈’를 충족시키는 취향 저격 성공 포인트로 손꼽힌다. 이를 통해 불황의 늪과 바이러스 이슈에 허덕이고 있는 타 브랜드와 달리 꾸준하면서 안정적인 고객 확보로 효과적인 매출 실적을 달성해 나가는 중이다.


‘레드문’의 관계자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수제맥주와 와인의 가치는 ‘레드문’ 이라는 브랜드를 만나 하나로 결합된 ‘블루오션’을 이루는 중”이라며, “여기에 각 주종 별로 샘플러 4종 선택의 구성은, 오직 브랜드에서만 접할 수 있는 다양성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포인트로써, 매출 상승을 견인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함께 어우러지는 ‘본질을 이해한 완벽한 곁들임’ 메뉴 구성 또한 다양한 종류의 수제맥주와 와인의 가치를 높여주는 가치로써, 리딩 브랜드가 가진 장점만을 결합, 진정한 의미의 성공 콜라보란 무엇인지를 ‘레드문’이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레드문’은 특색 있는 전략과 유니크한 매력을 어필하면서, 최근 목포평화광장점, 캠퍼스타운점, 배곧신도시점, 인천주안점 등을 연달아 오픈했다. 바이러스와 장기 불황 속에서 아이템과 브랜드가 가진 경쟁력 만으로 꾸준히 매장 숫자를 늘려 나가면서, 진정한 의미의 ‘블루오션’으로써 가진 메리트를 유감 없이 보여주는 대목이다.


홈페이지: www.레드문.com

창업문의: 1544-6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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