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타이거슈가’ 방역 지침 완화를 통해 매출 상승곡선 그린다!


홀 운영과 배달+포장(테이크아웃) 판매 방식 도입으로 불황 속 매출 다각화 실현 지난해 한 설문조사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자영업자 10명 중 7명이 폐업을 고민할 만큼 업계 상황이 좋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 지침을 이 달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일부 시설과 카페 등의 운영은 제한적인 완화조치가 이뤄졌다. 일부 업종의 집합금지 조치가 해제되고 카페 등의 업종은 식당처럼 오후 9시까지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도록 조정됐다.


홀 매출 비중이 높은 카페는 부분적으로 홀 운영이 허용되면서 매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또 ‘타이거슈가’처럼 홀 운영과 함께 배달과 포장(테이크아웃) 방식으로, 안정성을 유지해온 브랜드는 높은 수준의 매출 다각화가 기대된다.


‘타이거슈가’의 관계자는 “대부분의 카페 브랜드들이 홀 운영에 비중을 높게 두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어느정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면서, “저희 ‘타이거슈가’는 불황 속에서도 배달과 포장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며 꾸준한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조치를 통해 소폭의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는 대다수 커피전문점들과 달리 ‘타이거슈가’ 등 다각화된 매출 구조를 가진 브랜드들은 더 높은 상승곡선을 그리는 중”이라고 자신했다.


요즘 같은 분위기의 창업 시장에서는 외부 변수에 휘둘리지 않고 안정성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방역 지침 완화로 ‘일희일비’하는 같은 업종의 타 브랜드들과 다르게, 독자적인 매출 다각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는 ‘타이거슈가’를 주목하는 이유다.


한편 ‘타이거슈가’는 흑당버블밀크티전문점으로써, 깊은 맛과 풍미로 인정받고 있다. 대만의 타이중이라는 작은 도시로부터 시작돼 전세계 16개국에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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