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손영희 기자

200호점 돌파 ‘포차천국’ 불맛 매력 가득 담긴 신메뉴로 매출 잡았다!



껍데기항정&똥집 석쇠구이 2종에 5가지 매력 담은 신메뉴 출시 직후부터 큰 인기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와 불황으로 인해 주요 외식 및 주점 프랜차이즈들의 투자가 위축되고 있다. 위기 상황을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면 고객 감소와 매출 하락으로 이어지는 원인이 된다.


현재 상황보다 더 앞을 내다보는 ‘포차천국’은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소비자 만족과 가맹점주의 위기 탈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메뉴 “포차에 불맛있냐?” 구성 또한 늘 비슷한 느낌의 주점 메뉴의 틀에서 벗어나, 불맛의 매력이 가득 담기면서 소비자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는 중이다.


직화 소금구이의 담백함과 짭짤함에 술 안주로 딱인 ‘똥집석쇠구이’와 매운 불맛의 제대로 된 매력이 가득 담긴 화끈 시원한 맛의 ‘껍데기항정석쇠구이’는, 메인으로써 저녁 식사 메뉴와 간단한 술자리 안주로 유용하다.


덕분에 사회적 거리두기 운영시간 제한 속에서도 저녁식사 겸 간편한 술자리 메뉴로써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함께 출시된 ‘농심 짜파볶이’, ‘곱도리탕’, ‘까망 달달 연유떡’, ‘이태리 크림 짬뽕탕’, ‘팔당 불오징어’ 5종 메뉴도 다양한 맛의 경쟁력을 더하면서, 신메뉴 구성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중이다.


소비자들은 새로운 맛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좋고, 각 가맹점주들은 만족할 만한 매출 실적을 기록하면서 소비자와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 신메뉴에 대한 뜨거운 반응 속에서 ‘포차천국’은 또 다른 경사를 맞았다.


불황 속 200호점 가맹점을 돌파했다. 단일 브랜드로써 200곳이 넘는 가맹점을 보유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브랜드의 파워를 증명한다. 코로나19 사태가 한창인 상황에서 비롯된 결과로써 의미는 더욱 깊다.


‘포차천국’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포차천국’ “포차에 불맛있냐?” 신메뉴는 메뉴 구성과 맛의 퀄리티는 물론이며, 고객과 창업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면서, “소비자와 고객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한 브랜드의 노력은 불황 속 200호점 돌파라는 결과로 되돌아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일 브랜드로써 ‘포차천국’이 이룬 금자탑은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면서,“앞으로도 고객과 창업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차천국'은 I'm 포차천국 OWNER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홈페이지 '아이디어 게시판'을 통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게시 또는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에도 댓글과 좋아요를 통해 제안이나 표현이 가능하다. 1등 백화점 상품권 100만 원을 비롯해 2등, 3등, 생각보다기대이상 등수에 따라 푸짐한 상품이 준비됐으며, 응모 기간은 이달 말(31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포차천국'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홈페이지: www.pochaheaven.co.kr

창업문의: 02-2601-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