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대수 기자

‘셀럽의 선택’ 대한곱창 편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매출 다각화 실현



쉽고 편한 운영 시스템 바탕으로 효율적인 홀+배달_포장 ‘3way’ 전략 수행 예비창업자 관심집중!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30 젊은 세대들의 창업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와 장기 불황 속 불안정한 취업대신 창업을 선택하는 경우다.


젊은 창업자들은 대부분 경험이 적은 초보의 비중이 높다. 외식업계의 경우, 메뉴 조리부터 운영, 매출 전략까지 모르는 것이 많다.


인기 그룹 마마무가 공식 모델을 맡고 있으며, ‘화사 곱창’으로 잘 알려진 ‘대한곱창’은 젊은 층을 비롯해 주부, 은퇴창업 등 초보 창업자들에게 잘 맞는 운영 시스템과 매출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곱창을 비롯한 고기류는 외식 업계에서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다. 특별한 날이나 외식을 할 때 고깃집을 떠올린다. 대중적인 선호도가 높아 유행에 민감하지 않다는 뜻으로써, 코로나19 같은 변수에도 대응하기 쉽다.


곱창 아이템의 장점을 가진 ‘대한곱창’은 곱창삼합을 비롯한 곱창불쇼, 7가지의 다양한 소스를 보유했다. 인기 아이템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맛의 기준을 확립한 것이다.


인기 있는 아이템이면서 특색을 갖추고 있어 고객 확보에 큰 어려움이 발생되지 않는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 적용 시 배달과 포장(테이크아웃)의 비중을 높이면서 매출 다각화도 실현했다.


홀 운영에 부분 제한으로 발생되는 매출 공백을 배달과 포장 시스템으로 만회한다. 매출다각화가 이뤄질 수 있는 가장 큰 배경은 원팩시스템과 안정적인 물류체계에서 비롯되고 있다.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시스템에 본사 차원의 안정적 물류 공급을 통해 장사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도 쉽고 편하게 운영이 가능해진다.


‘대한곱창’ 관계자는 “인기 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 곱창으로 알려지면서, 2030세대들에게 핫 한 ‘대한곱창’은 체계적인 운영 및 물류시스템 덕분에 쉽고 편한 성공의 대명사로 불린다”며, “초보창업자가 많은 요즘 분위기에 가장 잘 맞는 부분으로써, 홀과 배달, 포장 판매를 통한 매출 다각화 전략까지 실현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곱창삼합과 곱창불쇼, 7가지 다양한 소스 등 브랜드만이 가진 독보적인 맛의 경쟁력과 차별화까지 가지고 있어 창업자들의 눈과 귀가 ‘대한곱창’으로 집중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곱창’의 대부분의 가맹점들은 불황 속에서 꾸준한 매출 실적을 달성해 나가고 있다. 군자점(32평 27테이블 기준) 경우 최고 일매출 1,700만 원 대를 기록 중이다. 홈페이지: www.daehanfood.com

창업문의: 1522-9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