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대수 기자

입소문은 SNS를 타고! SNS에서 ‘핫 한’ 고기싸롱 대박 매출 행진!


B급상권에서 월 매출 2억 돌파! 소문 듣고 찾아왔다가 단골 고객이 되는 그 곳 요즘 SNS의 파급력은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넘어섰다는 평가가 따른다.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주요 소통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의도하지 않은 긍정적인 자발적 홍보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고기싸롱’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프리미엄 무한리필 고기전문점을 선언하면서 타 브랜드와 확실히 차별화된 무한리필고기집의 장점을 어필하고, 고기집 같지 않은 분위기 있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통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SNS 등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처음에는 SNS 등을 통해 긍정적인 입소문을 듣고 매장을 방문했던 사람들이, 고기 퀄리티와 맛에 반해 단골 고객이 되기도 한다.


SNS를 통한 입소문의 파급력은 위력적이다. 다양한 리뷰와 인증샷이 퍼져 나가면서, 브랜드의 대한 관심과 방문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그 결과 낮에도 줄 서서 먹는 무한리필고기전문점 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실제 ‘고기싸롱’ 대부분의 가맹점들은 요즘 같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대방역점의 경우 B급상권의 한계를 넘어서 월 매출 2억 원을 돌파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자영업자들의 폐업 사례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파격적인 행보다.


더욱 기대되는 점은, ‘고기싸롱’을 통한 신규 가맹점 오픈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빠른 회전율과 낮은 원가율, 명품 고기맛을 통한 고객 유입과 수익창출은, 코로나19와 불황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고기싸롱’의 가치로 인정받으며, 창업자들의 창업 문의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고기싸롱’ 관계자는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적당한 가격으로 프리미엄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 흔치 않다”면서, “가성비와 퀄리티를 두루 갖추고 있는 ‘고기싸롱’은 모던한 인테리어와 분위기까지 합격점을 받으면서, 많은 고객 분들이 찾아주고 계신다”고 설명했다.


이어 “SNS 등에서 긍정적인 입소문까지 퍼지면서, 낮에도 줄 서서 먹는 무한리필고기집으로 통한다”며, “꾸준히 신규 가맹점을 늘려 나가는 이유로써, 앞으로도 ‘고기싸롱’ 만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경쟁력이 긍정적인 입소문으로 퍼져가고, 이를 통한 고객 유입으로 수익 수직상승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홈페이지:www.gogissalon.com

창업문의:1644-3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