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손영희 기자

‘오늘쉐프’가 제안하는 밀키트창업의 성공! “이렇게만 하면 매출은 따라옵니다”


‘오늘쉐프’ 창업을 통해 시기적으로 잘 맞는 밀키트창업 성공 노하우를 배운다 최근 밀키트창업이 뜨고 있다. 소비자나 창업자 모두 쉽고 편한 시스템에 남다른 퀄리티에 만족하면서 비롯되는 현상이다.


이런 가운데 ‘오늘쉐프’는 밀키트창업의 ‘올바른 예’로 통한다. 대형상권 및 동네상권을 아우르는 판매 전략을 통해 메뉴 전문성과 차별화 포인트를 명확하게 했다.


‘오늘쉐프’는 포장판매업은 상권이 우선이기에 매장내에서 상권확보를 최우선으로 중시하며, 이를 통해 본사 차원에서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를 면제해주면서 본사 개설 마진을 취하지 않는다.(선착순 20호점 대상) 가맹점주가 좋은 위치에서 좋은 점포를 선점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오늘쉐프’의 운영 방침이다.


또 24년 외식업을 경험한 장인정신을 통한 맛에 대한 자부심과 가성비 좋은 푸짐함, 다양한 신메뉴 출시 및 관리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독창적인’ 밀키트 만들어내며 쇼핑몰이나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밀키트와 차별 포인트를 만들었다.


밀키트 아이템의 특성상 24시 영업을 통한 무인운영이 100% 이뤄지기 어렵지만, 약간의 세팅과 준비, 그리고 조리에 대한 낮은 부담감으로 브랜드 출시와 동시에 많은 예비가맹점주들의 문의가 급증하는 상황이다.


밀키트는 모두가 좋아하는 각양각색의 다양한 메뉴 구성들을 실현 가능하기에, 그만큼 다양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말하면 메뉴에 대한 전문성과 검증된 메뉴가 아니면 실패할 확률도 크다.


‘오늘쉐프’는 음식은 맛과 가성비가 제대로 될 때 롱런할 수 있다는 자세로, 메뉴 구성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퀄리티를 갖춘 다양한 메뉴 구성에 집중한다. 이들이 추구하는 메뉴에 대한 전문성과 검증된 메뉴 구성은 소비자 만족도 향상과 점주들의 재고 부담률을 낮춰주고 롱런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오늘쉐프’의 관계자는 “24년간 외식사업만을 고집하며,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무교동낙지, 엔젤리쉬(붕어빵), 뚱스밥버거(전국 900개 매장), 북촌삼대갈비 등 성공을 이끌었다”며, “현장에 대한 실무 노하우와 감각을 본사에서 직접 정확하게 경험을 통해 파악하고 진행하기에 신뢰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이어 “밀키트창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외식업 경험도 없이 무작정 체인점을 모집해 이득을 보고자 하는 브랜드가 늘어나는 가운데, 남다른 전문성과 밀키트창업의 깊은 이해와 운영 전략으로 주목받는 ‘오늘쉐프’의 운영방식은 이렇게만 해도 매출은 따라올 것 이라는 기대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쉐프’ 시흥사거리점은 매일매일 ‘대박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재방문률이 높다는 점이 돋보인다. 실제 매장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 ‘오늘쉐프’를 통한 창업 문의는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 www.오늘쉐프.com

창업문의: 1588-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