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김민경 기자

매출에 대한 강한 자신감! '토마토김밥'의 창업 경쟁력 주목


매장 오픈 전 본사의 파격적인 지원과 오픈 후 운영 시스템에서 찾은 '불황타파' 전략


시기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매출과 수익창출은 고사하고, 당장 매달 임대료와 인건비 등을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장사를 하는 가장 기본 이유 중 하나인 '매출'과 '수익'이 뒷전으로 밀려나는 묘한 상황이다.

이윤을 남기고 수익을 달성하는 것이 장사의 이유이자 기본이 되는데, 수익성을 고려할수 없는 현재 상황은 사실상 장사를 할 이유나 의미를 잃게 만든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법한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통한 가맹점 운영도 예외는 아니다. 소위 '이름값' 보다는 내실 있는 운영과 위기 대응력, 이를 통한 수익 창출에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브랜드의 선택이 중요하다.


'토마토김밥'은 매출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춘 브랜드다. 전체 가맹점 연평균매출 지표를 살펴보면, 이런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분식집 및 김밥브랜드간 연평균 매출 비교 통계를 살펴보면, '토마토김밥'은 3년 평균 4억 7천 500만 원 이라는 매출 실적을 나타낸다. 동종업계 주요 브랜드들이 이 수치에 밑도는 것은 '토마토김밥'의 매출 경쟁력이 비교 우위에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해당 지표는 21년 7월 등록기준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를 바탕으로 공개된 데이터다. 단순히 본사 차원에서 일방적인 홍보를 위한 매출 실적 공개가 아닌, 실질적인 조사와 분석을 토대로 구성된 신뢰도가 높은 자료라는 의미다.


객관적으로 따져 봤을 때, '토마토김밥'의 창업 경쟁력이 월등하다는 것으로 설명된다. 그 중심에는 오픈 전, 후 본사의 지원 체계와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이 자리한다.


'토마토김밥'은 브랜드로 창업 시 식기세척기 or 야채절단기(택1) 무상지원을 비롯해, 오픈 홍보물과 매장 오픈 홍보 지원을 실시한다. 또 창업 비용 중 가장 부담스러운 항목인 인테리어 비용 할인 시공, 업종변경 시(동일업종) 특별 지원, 빅데이터 기반 고수익 상권 분석 서비스가 이뤄진다.


사실상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부분들이 본사의 지원 속에서 시작되다 보니, 운영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 앞서 정보공개서 기준 김밥브랜드 출점 조건 자료에서도 나타났듯이 비용 부담이 확연히 낮아지다 보니, 오픈 초기부터 운영 활성화 및 안전성이 뒷받침 되면서 수익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또 매장 오픈 후 자동화설비 및 원팩조리 시스템을 통한 인건비 절감과 낮은 원재료 단가를 바탕으로 수익률은 더욱 높아진다.


'토마토김밥'의 관계자는 "저희 '토마토김밥'은 운영 전과 후 본사에서 제공되는 파격 지원과 내실을 갖춘 운영 시스템 덕분에 위기 상황에서도 매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자체 물류 및 생산관리 시스템과 최상의 식재료를 바탕으로 구성되는 다양한 메뉴의 장점까지 더해 안정적인 고객 확보 및 수익창출을 이어 가는 중"이라고 자신했다.


홈페이지: www.tomatokimbab.com

창업문의: 1688-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