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백재윤 기자

방역 수칙 단계 적용 걱정? ‘포차천국’은 이상 무(無) 위기에 더욱 강한 경쟁력


본사 지원 통한 매장 운영 안정화로 소형 평수 매장에서 5시간 영업 기준 110만 원 매출 돌파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던 확진자 숫자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정부와 방역당국의 방역 수칙 단계 강화가 이뤄지는 중이다.


국민 보건과 바이러스의 안정세를 위한 동참에는 공감하지만, 운영 안정성을 장담하지 못하는 자영업자들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큰 부담이 따르며 특히 경제적인 어려움이 가장 크다.


‘포차천국’은 위기 속에서 상생의 발전을 도모하고 가맹점의 운영 정상화를 위한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지역별로 분포한 매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해당 지역에는 로열티 전역 면제를, 1~3단계 해당 지역은 마케팅 50%(1+1) 실비 지원을 각각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 속에서 가맹점들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본사의 마진을 포기하는 대신 각 가맹점의 운영 활성화를 선택했다.


본사의 든든한 뒷받침 덕분인지, ‘포차천국’ 가맹점들은 영업제한 조치에도 안정적인 운영과 매출 상승세를 이어 나가는 중이다.


지난해 오픈한 신도림역점과 발산역점의 운영 사례가 대표적이다. 각각 16평 9개 테이블, 23평 12개 테이블을 보유한 이들 가맹점들은, 5시간 영업으로 110만원 대 매출을 돌파했다.


운영 시간과 고객 숫자 제한 속에서 이뤄진 성과라는 사실을 더욱 눈길을 끈다. 그야말로 ‘동네상권+포차천국=대박’ 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냈다. 본사의 지원 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덕분이다.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라는 슬로건 그대로, 초저녁 식사자리와 간편한 술자리를 겸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 특성상, 운영 제한 속에서도 효과적인 매출을 기록 중이다. 간편한 조리 시스템과 남다른 맛의 퀄리티를 통해 고객 유입이 늘어나는 것도 ‘포차천국’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포차천국’의 관계자는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친구처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가맹점주들에게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위한 지원 프로모션을 시행 중”이라며, “브랜드가 가진 차별화된 경쟁력까지 더해져 위기 속에 더욱 강한 경쟁력을 증명해낸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홈페이지: www.pochaheav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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