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호떡와플’ 본사가 알아서 다 해주는 쉽고 편한 수익창출의 좋은 예


총 5단계의 포인트를 거친 790만원 대 무점포 창업으로 코로나19 불황 탈출 해법 제시 시기적으로 어려운 상황인 만큼, 창업을 계획하고 있던 예비 창업자들의 입장에서는 더욱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아무리 이름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라도, 반드시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현실에서 오는 리스크 부담도 크다.


이런 때 ‘호떡와플’은 본사가 알아서 다 해주는 쉽고 편한 수익창출의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 창업 비용이나 운영 방향을 고민하지 않아도, 790만원 대 무점포 창업을 통해 코로나19 불황 탈출의 해법을 제시한다.


보통 호떡과 와플의 조합이라는 독특한 구성이라고 하면 손이 많이 가거나, 조리 시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호떡와플’은 완제품 공급을 바탕으로 쉬운 조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해당 판매점에 본사가 직접 물류지원을 하기에, 관리가 편하며 조리 시 필요한 와플메이커를 해당 판매점에 지원하고 있다.


이렇게 쉽고 편한 운영 기반의 토대 위에서 시, 군, 구 단위로 판권을 보장해 충분한 영업이익 기대가 가능하고 PC방을 비롯해, 카페, 매점, 배달음식점 위주로 최소 20곳의 거래처를 본사에서 직접 지원한다.


적은 비용 부담으로 본사의 조리 시스템 지원과 ‘판로개척’ 등 총 5단계의 포인트가 적용되면서, 창업자는 그저 높은 매출 기록을 확인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면 된다.


‘호떡와플’의 관계자는 “요즘 같은 시기에 쉽고 편하게 돈을 버는 창업 아이템을 찾는 것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보다 어렵다”면서, “그 어려운 것을 해낼 수 있는 브랜드가 ‘호떡와플’이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790만원 대 무점포 창업으로 창업 비용 부담이 없고 본사에서 총 5단계의 지원 포인트를 적용해 쉽고 편한 수익창출의 좋은 예로 통한다”면서, “코로나19 시대에 창업 자체를 고민하고 계신 예비 창업자 및 기존 자영업자 분들은 ‘호떡와플’ 신규, 업종변경 창업이 정답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떡와플’은 호떡과 와플의 절묘한 조합을 바탕으로 이색 적인 외식창업 방식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사계절 ‘빅히트 아이템’으로써 주목받는다. 홈페이지: www.호떡와플.com

창업문의: 1833-6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