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차별화에서 찾은 해답! ‘꽃다운주점’(꽃주) 색다른 성공 방향 제시


취향저격 분위기에 8,000여 조합 세트메뉴 구성 등 기존 주점과 차별성을 바탕으로 한 수익창출

모든 업종을 막론하고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과도한 경쟁을 피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튀어야 산다’.


튄다는 것은 긍정적인 표현으로, 동종업계의 브랜드와 차별화된 장점과 경쟁력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꽃다운주점’(꽃주)가 추구하는 성공 방향이다.


꽃주는 ㈜케이제이에프앤비에서 2년간의 야심 찬 준비 끝에 선보이는 주점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모던과 엔틱의 조화로운 인테리어와 전 메뉴 세트메뉴 구성을 통해 여성을 비롯한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일반적으로 주점이라고 하면 기성세대를 중심으로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에 대명사로 통했다. 하지만 MZ세대로 대표되는 젊은 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꽃주는 분위기면 분위기, 맛이면 맛 그 어떤 것으로도 색다른 매력을 어필 중이다.


SNS가 주요 소통수단으로 떠오르는 요즘, 주요 매장의 독특한 구성과 분위기는 일반적인 주점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매력으로 통한다. 긍정적인 입소문을 타고 더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찾고 있다. 특히 고품격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지는 ‘술 맛’ 돋우는 검증된 메뉴 구성은, 꽃주 매장을 한 번이라도 방문했다면 다시 찾고 싶게 만든다.


무려 8,000여 가지의 조합으로 세트 메뉴 주문이 가능하며, 한 번에 주문 시 가성비 최고의 메뉴로 객단가 상승과 경쟁력 향상으로 동종업종의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다.


남다른 분위기와 맛의 구성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지 않고 지속적인 수익창출의 원동력이 된다. 색다른 성공 창업의 방식 덕분에 꽃주를 통한 신규 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와 상담도 폭주하고 있다.


‘꽃다운주점’의 관계자는 “요즘 같은 시기는 어쩔 수 없이 배달 같은 좁은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으로 생존을 모색할 수밖에 없다”면서, “이럴 때 일수록 겹치는 아이템이나 콘셉트를 벗어난 차별화된 성공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희 ‘꽃다운주점’은 MZ세대로 대표되는 젊은 세대들의 지지를 받는 인테리어 및 분위기 구성과 맛의 다양성으로 승부수를 띄우면서, 차별화된 성공의 ‘올바른 예’로 통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꽃다운주점’은 압도적인 재주문율로 동종업계 대비 높은 테이블단가를 유지해 나가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한 번 맛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메뉴 구성과 맛의 퀄리티가 뒷받침 된 결과다.


또 주점 프랜차이즈가 가진 본연의 특성상 배달을 하지 않아도, 전 가맹점들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매출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어 안정적인 주점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통한다.


홈페이지:www.flowerpub.co.kr

창업문의:1899-9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