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 (FC TIMES) 이소영 기자

‘버거리’ 홍대점 16평 월 매출 1억원 대로 증명한 맛집 랭킹 상위의 위엄


상황을 초월한 엄청난 매출 실적 달성 검증된 맛과 퀄리티로 승부수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론칭 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가운데, 만족할 만한 매출과 수익을 기록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그런데 ‘이 어려운 일’을 해낸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홍대직영점 운영으로 16평 월 매출 1억원 대를 달성한 ‘버거리’다.


홍대와 신촌 일대는 예전부터 외국인과 버거인의 성지로 유명했다. 전통적인 시장에서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 ‘버거리’는 차별화된 맛과 운영 전략으로 투자대비 안정된 수익창출 모델로 평가받는다.


앞서 언급했듯이 요즘 같은 시기에 홍대점을 기준으로 16평 대 매장에서 매출 1억원 대를 달성한 것만으로 경쟁력은 증명됐다.


‘버거리’가 외식과 수제버거시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홍대, 신촌 등지에서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는 것은 외식 브랜드 답게 ‘맛’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기존의 일부 패스트푸드 햄버거의 정형화된 맛과 낮은 퀄리티를 보완하면서, 다이닝 수제버거의 부담스러운 가격 대신 ‘가성비’를 추구한 부분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완벽한 교집합을 이루면서, 캐쥬얼 가성비 수제버거로 자리매김했다.


가성비를 갖춘 퀄리티를 바탕으로, ‘버거리’에 대한 긍정적인 입소문은 빠르게 퍼져 나갔고 자연스럽게 효과적인 고객 유입과 수익 창출로 이어졌다.


이런 긍정적인 평가는 배달 앱과 SNS 등에서 맛집 랭킹 상위권의 위엄을 달성하게 만들었다. 맛집 랭킹 상위권의 파급력은 더욱 큰 입소문으로 이어지고, 신규 및 재방문율을 높여주고 있다.


‘버거리’의 관계자는 “음식점은 맛으로 승부수를 띄울 수밖에 없고 그런 점이 적중한 ‘버거리’는 맛집 랭킹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면서, “실제 홍대직영점의 16평 매장 기준 1억원 대 매출로 그 위엄을 증명했다”고 자신 있게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버거리’는 홀과 포장, 배달 등 다양한 판매방식으로 투자대비 효율적인 운영과 수익성을 기록하는 브랜드다. 여기에 이국적 감성의 분위기와 맛, 건강한 수제버거의 이미지를 통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면서, 창업자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홈페이지:www.burgerry.co.kr

창업문의:1899-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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