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손영희 기자

‘버거리’ 합리적 가격에 퀄리티 갖춘 수제버거로 높은 구매력 창출


맛과 퀄리티가 남다른 제품 구성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 만족도 UP 햄버거집 창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예비 창업자들은 몇 가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맛과 퀄리티를 높이면서 적정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버거리’는 기존 패스트푸드 햄버거가 가진 퀄리티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다이닝 수제버거의 무거운 가격 부담까지 덜어주는 ‘환상의 교집합’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의문을 해답으로 바꿔주고 있다.


기존 대형 패스트푸드점은 대형 매장만 출점이 가능해 창업 비용 부담도 크고 공산품 패티 등을 사용해 수제버거와 비교했을 때 퀄리티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또 다이닝 수제버거는 제품 퀄리티가 높지만 마찬가지로 15평 미만 개설 불가 등 여러 가지 부담이 작용한다.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장점을 살린 ‘버거리’가 주목받는 것은 당연하다. 캐쥬얼 가성비 수제버거를 지향하면서, 더할 건 더하고 뺄 건 확실히 뺐다.


먼저 맛의 측면을 살펴보면, 공산품 패티를 사용하지 않고 소고기로 매장에서 직접 만다는 패티를 사용하는 등 ‘엄선된 재료’에 집중한다. 여기에 버거의 다양성 보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프레쉬버거 및 클래식 버거를 특화된 조리방식으로 접목시켜 더 맛있는 버거를 제공한다.


또 합리적 가격의 수제버거로 높은 구매력을 창출해내고 있다. 맛과 퀄리티가 높은 수제버거는 비쌀 것이라는 편견을 깼다.


맛과 가격 모두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선호도를 충족시키다 보니, 자연스럽게 효과적인 고객 유입과 수익창출이 이뤄진다. 버거전문점이 갖춰야 할 장점과 소비자 만족도를 모두 충족시킨 결과다.


‘버거리’의 관계자는 “외국인과 버거인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홍대와 신촌에서 가맹사업을 시작한 ‘버거리’는 브랜드가 가진 특색을 활용해 빠르게 자리매김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합리적인 가격에 퀄리티를 갖춘 수제버거를 선보이면서 높은 구매력을 창출, 코로나19 시기에도 론칭 직후부터 선풍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버거 시장의 새로운 성공을 보여주고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버거리’는 홀 운영을 중심으로 포장과 배달 시스템을 접목시켜 매출 다각화 주력하고 있다. 기존 브랜드 제품이 가진 경쟁력과 다양한 판매 방식이 어우러지면서, 불황을 모르는 수익창출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홈페이지:www.burgerry.co.kr

창업문의:1899-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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