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손영희 기자

‘포차천국’ 10월 4단계 연장에도 로열티 면제 및 가을 신메뉴 출시!


코로나 4단계 기간 연장에도 로열티 면제 지속&신메뉴 출시 등으로 운영 안정성 확보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라는 슬로건으로 잘 알려진 주점 프랜차이즈 ‘포차천국’이 10월에도 변함 없이 든든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써의 역할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포차천국’은 10월 코로나19 상황 악화에 따른 4단계 기간 연장에도 로열티 면제를 지속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숫자의 폭증과 이를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기간 연장 속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를 자처한 것이다.


사실 ‘포차천국’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 수칙 적용 등 영업시간 제한 속에서도 꾸준한 결과를 유지해왔다.


소형평수 매장 기준 5시간 영업으로 110만 원대 매출을 돌파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자체적으로도, 코로나19 4단계 속에서 9월에만 5개 가맹점으르 계약하며 주점 프랜차이즈로써 이례적인 226호 가맹점을 돌파했다.


브랜드가 가진 경쟁력과 본사의 상생을 위한 노력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로 나타나면서, 불황에도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 중이다.


또 ‘포차천국’은 신메뉴도 출시했다. ‘NEW 핫하거나! 새롭거나!’ 라는 콘셉트로 ‘오꼬밥’, ‘치꼬막’, ‘사천칠리가지’, ‘막창 석쇠구이’의 4종이다. 홀과 배달에 최적화된 메뉴들로써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라는 슬로건을 가진 브랜드로써, 맛에서는 정평이 나 있기에 이번 신메뉴들도 각자의 특화된 맛과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포차천국’의 관계자는 “코로나19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통해 운영 활성화를 보여주고 있는 저희 ‘포차천국’은 앞으로도 상생을 위한 노력과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연구를 거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차천국’은 소맥의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 답게 일반적인 소맥의 틀을 벗어난 ‘빙쏘맥’을 판매 중이다. 얼린 소주와 맥주를 제공하는 구성으로, 오직 ‘포차천국’에서만 맛볼 수 있다. 홈페이지: www.pochaheav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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