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본사 ‘개설 마진’ 없이 가맹점 수익을 추구하는 밀키트전문점 ‘오늘쉐프’


가맹점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고 말하는 밀키트 전문가 그룹의 남다른 상생 전략 주목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본사의 이익을 우선으로 여기는 경우가 있다. 이런 현상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결코 바람직하지 않으며, 결국은 가맹점과 함께 상생을 통한 동반성공이 중요하다.


1인 외식 소비의 증가와 퀄리티 높은 제품을 비대면 주문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밀키트 분야에서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밀키트 아이템 자체가 소비자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지만, 이런 때 본사의 이익을 우선시 한다거나 가맹점의 운영 안정성을 외면하게 된다면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어렵다.


일가브라더스의 오랜 외식 시장의 경험과 노하우로 론칭된 ‘오늘쉐프’ 역시 가맹점의 성공을 우선시 여기는 경영 방침을 통해 밀키트전문점 브랜드 가운데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실제로 신규 창업 시 200호점을 대상으로 한 파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의 개설 마진을 남기지 않고 오로지 가맹점의 안정적인 정착과 운영을 위한 선택이다.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를 모두 면제하면서 요즘 같은 시기에 이런 경영이 가능할까 싶을 만큼 확실한 지원을 실시 중이다.


이를 통해 ‘오늘쉐프’는 론칭 초기부터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172호점 오픈을 돌파했다. 본사의 상생 전략 외에도 절대 모방할 수 없는 브랜드만이 가진 맛의 특성과 경쟁력, 외식 시장에서 쌓은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통해 운영 안정성까지 확보하면서 수요가 높은 밀키트 브랜드 업계 안에서도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쉐프’의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맹점의 운영 안정성과 수익이 우선이라는 마음으로 본사의 개설 마진 없는 창업 혜택을 제공 중”이라며, “매장 오픈 이후에도 본사의 각별한 지원과 세심한 관심 속에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제작 지원 등 비교적 여건이 좋지 않은 가운데, 과감한 투자를 바탕으로 본사와 가맹점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에 대한 친근감을 높인 부분 또한 본사의 노력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쉐프’는 쉽고 저렴한 1인 창업 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다. 24시 무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하고 창업과 운영 비용 및 인건비 부담 없이 오랜 기간 ‘롱 런’하는 밀키트전문점 창업을 생각한다면, ‘오늘쉐프’와 상담하면 된다. 홈페이지: 오늘쉐프.com/home

창업문의: 1588-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