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본사만 믿고 따라오세요” 외식 창업의 성공 가이드 ‘미상수제주먹김밥’


6단계 걸친 체계적 창업 지원 시스템 바탕으로 매장 오픈 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대 낯설고 어려운 길을 갈 때 옆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이드의 존재는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다.


코로나19와 불안정한 취업 시장 등 어려운 상황 속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창업이라는 어려운 여정 속에서 든든한 가이드의 역할을 해주는 본사의 존재가 필요하다.


‘미상수제주먹김밥’은 가맹문의 단계를 포함한 총 6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창업 진행 프로그램의 마련을 통해,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운영 시 안정성과 수익창출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는다.


상권조사 및 점포개발, 개설확정 후 가맹계약서 체결, 점포 실측 디자인 결정, 매장 영업 개점준비, 오픈 후 SV(슈퍼바이저) 현장 지원 등 계약체결부터 오픈 후에 이르기까지 본사 차원의 세심한 지원과 관심이 뒷받침된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부분은 오픈 원자재 입고 및 준비 체크, 조리, 핀매 실습 등의 과정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step5 단계다.


대부분 장사의 경험이 부족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초보 창업자가 많은 상황에서, 본사가 제시해주는 가이드와 교육 시스템 및 실전에 대비한 완벽한 준비가 이뤄지는 대목이다.


물론 실전에서 발생될 수 있는 다양한 변수에 대응한 본사 슈퍼바이저 지원도 돋보인다. 어느 업종이든 변수가 작용하기 마련이기에, 가맹점 오픈에만 그치지 않고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미 오픈 단계에서부터 본사의 든든한 지원과 방향성 제시를 통해 창업자는 장사에만 주력할 수 있고, 수익을 높이는데만 집중하면서 현재 ‘미상수제주먹김밥’의 가맹점들은 모두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미상수제주먹김밥’의 관계자는 “외식 창업에 대한 막연한 계획을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께 성공의 방향을 안내드리고 있다”면서, “무스비전문점의 유니크한 매력과 대표적인 핑거푸드 브랜드로써 가진 맛의 경쟁력까지 더한다면, 오픈 이후에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상수제주먹김밥’은 간편한 조리시스템 구축과 본사가 직접 밥을 지어 제공하는 덕분에 가맹점주의 여가 시간이 보장되고, 그만큼 운영 편의성이 높아지며 인건비 절감까지 이어지는 1석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브랜드다. 홈페이지: www.mesang.co.kr

창업문의: 166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