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 TIMES(에프씨타임즈) 이재일 기자

‘사계절 빅히트 아이템’ 호떡와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시국에 선택 “딱 좋아”


시기적인 영향을 거부하는 ‘호떡와플’ 부담 없는 비용으로 안정적인 판로 개척까지 책임 자영업자들에게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다.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숫자의 폭증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가 시행 중이다.


연말과 성탄절 특수를 기대했던 기대와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는 순간, 자영업자들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시기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부담 없는 비용으로 꾸준히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이 그것이다.


‘사계절 빅히트 아이템’으로 통하는 ‘호떡와플’의 운영방식이 주목받는 이유다. 해당 브랜드는 일반적인 오프라인 창업 방식과 다르다. 790만 원 대 무점포 창업 형식으로, 오프라인 매장 없이 시, 군, 구별 1인에게 판매권한이 부여된다.


우선 창업 비용과 판매권한만 놓고 봤을 때, 예비 창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다. 여기에 사업 개시와 동시에 20개의 판매처 지원이 이뤄진다. PC방과 커피숍, 매점 등이며 요즘 같은 시기에 배달업소 선정까지 가능하다.


특히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이들은 미리 예상수익을 가늠해볼 수도 있다. 1일 판매량부터 판매처, 장당마진, 일일, 한 달 예상수익 등을 모두 분석한다.


적은 비용으로 최대 효율을 나타낼 수 있는 사업 아이템으로써 ‘호떡와플’ 만한 것을 찾기가 어려운 이유다.


‘호떡와플’의 관계자는 “호떡과 와플은 사계절 내내 호불호 없이 가장 사랑 받는 외식 아이템 가운데 하나”라며, “아이템 자체의 경쟁력도 높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어울리는 저비용 고효율 사업 방식으로 인해 더욱 선호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잠정휴업과 폐점률이 치솟는 이 때, 창업 비용의 무게와 판매 루트 확보가 절실한 분들은 ‘호떡와플’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호떡와플’은 영업팀이 배정돼 해당 지역으로 파견된다. 이를 통해 꼼꼼한 시장조사와 상권분석을 바탕으로 가맹점주에게 보고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오프라인 무점포 창업에 대한 우려를 제거하는 동시에 신뢰감을 높여주는 대목이다. 홈페이지: www.호떡와플.com

창업문의: 1833-6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