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포차천국’ 280호점 돌파, 매주 오픈하는 포장마차 대표브랜드 등극!


2022년에만 10월 현재까지 총 44개 가맹점 계약 체결, 브랜드 경쟁력과 지원 통해 가맹사업 활성화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라는 슬로건으로 잘 알려진 주점 프랜차이즈 ‘포차천국’이 280호점을 돌파했다.


‘포차천국’은 2022년에만 10월 현재까지 총 44개의 가맹점 계약 체결이 이뤄지면서 280호점을 돌파했다. 단일 업종의 브랜드로서 전국 가맹점 280호점을 넘어섰다는 것은 굉장한 의미를 가진다.


해마다 무수히 만들어지고 또한 사라지는 브랜드들이 많은 현실에서 특유의 경쟁력과 가치를 인정 받은 셈이다. 이로써 ‘포차천국’은 매주 신규 가맹점이 오픈하는 포장마차 대표 브랜드로 등극했다.


‘포차천국’의 280호점 돌파 배경에는 브랜드가 가진 안정성과 경쟁력, 가맹점 지원 이라는 확실한 과정이 존재한다.


‘포차천국’은 ‘밥도 먹고 술도 먹고’라는 슬로건처럼 퀄리티가 높고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1차로 저녁식사를 마친 후 2차로 술자리를 즐길 수 있는 컨셉의 적용에 딱 맞아떨어지는 부분이다.


사계절 내내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되기도 하는데, 시기나 경제적인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는 매출 경쟁력을 만들고 있다. 또한 메뉴 종류는 다양하지만 원팩 간편 조리 등을 통해 조리가 매우 편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주점 창업과 운영은 어려울 것이라는 창업자들의 편견을 깨고 주방을 비롯해 홀 운영까지 매우 쉽고 편안하게 이뤄진다. 운영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인건비 절감 효과도 나타난다.


또한 ‘포차천국’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제작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미디어와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 및 각 가맹점의 매출 안정화에 많은 보탬이 된다.


‘포차천국’의 관계자는 “브랜드가 가진 남다른 경쟁력과 차별화 전략은 280호점 가맹점을 돌파하게 된 원동력이 됐다”면서, “자타공인 포장마차 대표 브랜드로 거듭난 만큼, 앞으로도 그 명성에 걸맞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pochaheaven.co.kr

창업문의: 02-2601-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