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TIMES) 이소영 기자

부담 없는 ‘성공의 정석’ 예상 수익까지 확인하면 ‘호떡와플’이 정답


‘저비용 고효율’의 표준으로 불리는 ‘호떡와플’ 색다른 성공 공식으로 주목

코로나19 사태의 끝이 보이지 않는 시점에서, 이제 외식 관련 사업도 흐름에 따라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 업계의 입장이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 가장 최적화된 사업 아이템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런 때 790만 원 대 무점포 창업 방식으로 색다른 사업 시스템을 갖춘 ‘호떡와플’이 주목받고 있다.


일반적인 오프라인 매장 오픈 방식에서 벗어난, ‘파격’과 ‘이색’에 초점을 맞춘 사업 방식이다. 시, 군, 구 별로 한 사람에게만 판매 권한이 부여돼 불필요한 경쟁을 피하면서, 사업 개시와 동시에 20개의 판매처가 지원된다.


주로 PC방과 커피전문점, 배달업소, 매점처럼 판매 효과가 높은 곳 위주로 이뤄지다 보니,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 모든 사업 과정이 오프라인 매장 창업 없이, 790만 원 대 무점포 방식으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저비용 고효율’ 전략이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지 않다 보니, 요즘 같은 때 임대료나 운영 비용 걱정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예상 수익 산정 방식도 ‘호떡와플’만이 가진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1일 판매량과 판매처, 장당 마진, 1일 예상 수익, 1달 예상 수익 분석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판매처 공급 이후 판매량을 통해 한 달 매출을 가늠한다는 점에서 안정성이 돋보인다.


‘호떡와플’의 관계자는 “790만 원 대라는 부담 없는 비용으로 예상 수익까지 가늠할 수 있는 ‘호떡와플’은 창업 시장에서 ‘성공의 정석’ 혹은 ‘정답’으로 통한다”면서, “요즘 같은 시대 가장 현명한 방법의 사업이 무엇일지를 생각해보면 ‘호떡와플’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킨다”고 강조했다.


한편 ‘호떡와플’은 호떡과 와플의 조합이라는 이색 적인 상품 구성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계절 ‘빅히트 아이템’으로 통하다 보니, 수요에 대한 걱정이 줄고 판로확보와 더불어 안정적인 수익이 발생되는 포인트다.


홈페이지: www.호떡와플.com

창업문의: 1833-6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