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김형우 기자

매주 신규 오픈하는 ‘포차천국’, 6월에만 5개 가맹점 계약 후 261호점 돌파!


‘칵테일 하이볼’ 6종 출시로 고객 유입의 폭과 매출 상승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라는 슬로건으로 유명한 ‘포차천국’이 단일 주점 브랜드로서 260호점을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포차천국’은 6월에만 무려 5개 가맹점 계약체결로 261호점을 돌파했다. 단일 주점 브랜드로서 소비자와 창업자들에게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본격적인 규제 해제가 이뤄진 시점에서, ‘포차천국’은 저녁식사와 간단한 술자리를 겸한 브랜드 특유의 운영 컨셉과 경쟁력으로 더욱 ‘승승장구’ 중이다. 여기에 배달매출까지 극대화 시키면서 주요 가맹점 마다 눈에 띄는 수익을 기록했다.


긍정적인 입소문은 창업문의로 이어지고 있으며, 6월 5곳의 가맹점 계약체결을 통해 261호점을 돌파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또한 ‘포차천국’은 이런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겨냥해 고객의 유입과 매출을 늘리기 위한 ‘칵테일 하이볼’ 6종을 출시했다. 칵테일 하이볼 6종은 각각 얼그레이, 히비스커스, 모히또, 그린애플, 레몬, 청포도의 구성이다.


소주나 맥주, 생맥주 정도의 구성으로 식상하다는 평가를 받는 주점 업계에서 MZ세대를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은 칵테일 하이볼 신메뉴 구성은 더 많은 고객을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포차천국’은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라는 컨셉을 유지하는 브랜드인 만큼, 퀄리티 높고 맛있는 다양한 안주 및 메뉴 구성과도 ‘찰떡’을 이루며 고객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포차천국’의 관계자는 “6월에만 5개 가맹점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261호점 돌파라는 역사적인 결과를 만들어 냈다”면서,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신메뉴 출시 및 고객과 창업자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출시된 칵테일 하이볼 6종의 구성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창업자의 운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본사의 지원 방식이다”라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가운데 더 많은 고객분들이 얼그레이, 히비스커스, 모히또, 그린애플, 레몬, 청포도 등의 매력을 느껴 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홈페이지: www.pochaheaven.co.kr

창업문의: 02-2601-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