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고기장인 백정’ 독보적인 종합 정육마켓 컨셉과 365일 불황 없는 운영 주목!


수입 소고기 판매 등에 한정된 타 브랜드와 차별화된 컨셉과 운영 방식으로 평균 매출 UP!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전략이나 운영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경우가 많다.


‘고기장인 백정’도 남다른 컨셉과 운영 방식을 통해 평균 매출액이 높은 브랜드다. 종합 정육마켓 이라는 독보적인 컨셉과 평범한 유통업체가 아닌, 녹돈영농조합법인으로서 직접 생산과 가공, 유통까지 담당하는 운영 방식이 돋보인다.


특히 ‘고기장인 백정’은 일부 소고기 판매 등에 한정된 타 브랜드와 비교했을 때 확실한 매출 상승 효과를 누리고 있다. ‘고기장인 백정’의 매출 상승은 단순하게 주관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고기장인 백정’ 브랜드 홈페이지 상단에는 본점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계절과 시기에 무관하게 늘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찾는다.


수요가 많고 고객 유입의 늘어날수록 매출과 수익 상승은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고기장인 백정’의 CCTV 공개는 매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인 동시에 365일 불황 없는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보여준다.


많은 물량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육류를 판매하면서 수익 채널의 다변화가 나타난다. 한우 한 마리를 예로 들면 소사벌한우등심과 소사벌한우안심 등 그 종류의 제품 구성만 해도 수십가지에 이른다.


한돈과 닭&오리, 수입육, PB상품에 선물세트까지 구성되면서 종합정육마켓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맛이 좋고 퀄리티가 높은 원육을 종류별로 다양하게 판매하면서 매출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또한 최근에는 하루에 5만명, 한 달 기준 15만명이 먹을 수 있는 양을 생산할 수 있는 육가공공장 확장이전까지 실시했다. 다양한 종류의 원육을 대량으로 소비할 수 있는 곳은 ‘고기장인 백정’이 유일하다.


‘고기장인 백정’의 관계자는 “저희 ‘고기장인 백정’은 괜히 종합정육마켓으로 불리는 것이 아니다”라며, “직접 생산과 가공 유통이 가능한 돈가 및 제조 시설을 보유한 곳은 ‘고기장인 백정’이 유일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양질의 돈육을 여러 가지 상품 형태로 판매할 수 있어 그만큼 매출 상승 폭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고기장인 백정’은 365일 불황 없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면서, “본점의 CCTV 공개를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기장인 백정’은 타 브랜드와 다르게 본사에서 직접 고기 손질 후 납품하고 있다. 창업자 입장에서는 운영 편의성이 높아지는 동시에 인건비 절감 효과도 나타난다. 홈페이지: www.master100jung.co.kr

창업문의: 1577-5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