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서울 3대 돈까스 ‘긴자료코’ 매출보다 순익으로 말하는 자신감!


홍대 반지하 7평 매장의 성공신화, 창립 5년 간 폐업률 0%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는 성공은 커녕 ‘현상 유지’만 해도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과 비전으로 인정받는 곳이라면 그 자체로 경쟁력이 될 수밖에 없다.


서울 3대 돈까스 브랜드로 잘 알려진 ‘긴자료코’는 매출 보단 순익으로 말하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긴자료코’는 창립 이후 5년 간 가맹점 폐업률이 0%다. 코로나19로 잠정휴업과 폐업이 난무하는 시대에 안정적인 수익 및 브랜드 경쟁력으로 꾸준한 실적을 보여줬다. ‘긴자료코’의 성공 신화는 홍대 반지하 7평 매장에서 시작됐다.


이후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시작하며 전국 70여개점 가맹계약을 했다. 코로나19 불경기 속에서도 매출 역주행으로 꾸준한 사업 확장이 이뤄지고 있다.


‘긴자료코’는 활발한 가맹사업 속에서도 가맹점간 최상의 상권 유지를 위해 과도한 확장을 하지 않는다. 서울을 비롯해 각 권역별로 매장 개수를 제한하면서 불필요한 경쟁을 줄이고 기존 가맹점의 운영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실제 ‘긴자료코’ 파주야당점은 12평 규모 15석 기준으로 월 순수익 1,735만 원 대를 기록 중이다. 식자재와 인건비, 각종 공과금 및 수수료 등을 제외한 순익이다.


‘긴자료코’의 관계자는 “적은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추구하는 ‘긴자료코’는 언제 어떤 시기에도 안정적인 매출과 더불어 높은 순익을 기록할 수 있는 돈까스 프랜차이즈로써 주목받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긴자료코’는 키오스크(전자주문시스템) 설치 등을 통해 쉽고 편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ginzaryoko-fc.co.kr

창업문의: 02-332-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