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김형우 기자

‘성공의 정석’ 레디션, 쉽고 편하게 돈 버는 무인 프리미엄 음악연습실


사회공헌 역할도 수행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프리미엄 음악연습실 브랜드로 주목 코로나19 사태 이후 ‘프라이빗’한 공간과 장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다. 또한 창업 시장에서도 무인 운영 시스템이나 비대면 판매 방식, 배달 및 포장 판매가 방식이 보다 다양화 됐다.


이런 가운데 무인 음악연습실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도나 이용 빈도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나만의 공간에서 보컬 연습을 하거나 음악 작업이 가능한 음악연습실이 사업적인 아이템으로써 충분한 가능성과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대목이다.


‘레디션’은 무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프리미엄 음악연습실이다. 보컬 연습을 비롯해 작사, 작곡, 악기 유튜브 영상 작업까지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연습실을 대여한다. 또 대부분의 연습실이 도보 5분, 지하철 5분, 승용차 5km 등 접근성과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접근성을 높여서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꾸준한 유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특히 ‘레디션’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운영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유선 및 무선으로 원격 관리가 가능해서 가맹점주의 상주가 불필요하다. 이를 통해 다른 사업이나 업무를 수행하면서 ‘투 잡’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


실제 대부분 ‘레디션’ 가맹점들은 운영 인력을 최소화 시켜 다점포 운영을 실시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정규직 등 고정 인력을 고용하지 않아도 되기에 가능한 부분으로써, 인건비 절감 효과도 나타난다.


또한 음악 작업실로써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개인 사무공간이나 프리랜서 등 혼자만의 작업 공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알맞은 대여 사업이다. 유튜버 및 카페, 블로그 운영 등으로 인지도가 높아서 타 경쟁업체에 비해 인지도가 높다는 점도 ‘레디션’이 가진 큰 장점이다.


‘레디션’의 관계자는 “웬만한 시설을 다 갖추고 있는 무인 프리미엄 음악연습실을 추구하는 ‘레디션’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운영 편의성까지 높아 이용객 및 창업자 모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레디션’은 사업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브랜드 대표이사의 주도 아래 재능 있는 언더 및 무명 뮤지션들의 활동을 돕는다.


형식적인 차원을 넘어서 기획사 연계 및 공연 무대 섭외 등 실질적인 지원을 실시한다. ‘레디션’이 추구하는 가장 큰 목적은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무대에 설 기회가 적거나 기획사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언더 뮤지션들에게 제대로 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홈페이지: www.readytion.co.kr

창업문의: 1533-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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