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시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불황은 없다' 분식업종 성장세! 프리미엄 분식카페 '김피라' 가맹사업 활발!


장기화된 경기불황에 경제가 전체적으로 침체된 가운데도, 브랜드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프랜차이즈가 있다. 경기 및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현 소비트렌드에 부합하는 경쟁력을 갖춘 곳들이 불황에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불황과 별도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호조를 보이는 거라고 말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실제로 한 취업전문 사이트가 성인 남녀 4,80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실제 성인 남녀 10명 중 1명 이상이 창업을 했던 경험이 있었으며, 73.9%는 언젠가는 창업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창업수요 증가 및 프랜차이즈 성장세는 성공 창업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을까? 아이러니하게 결과는 그렇지 않다. 창업수요와는 반대로 폐업률이 높은 게 현재 시장 상황이다.

그런데 분식 업종은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프리미엄 분식카페 ‘김피라’를 들 수 있다. 기존 분식집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브랜드 저변을 확대해나고 있는 브랜드로, 불황에 강한 아이템임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상상할 수 없던 새롭고 비밀스러운 맛과 계속해서 머물다 가고 싶은 아늑한 카페풍의 인테리어를 연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들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분식하면 떠오르는 떡볶이, 순대 등 천편일률적인 메뉴를 탈피,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와 새로운 아이디어로 색다른 요리를 제공하며 폭 넓은 고객층 확보에 성공했다.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쌈김밥부터 생면과 특별하게 만들어낸 육수로 끓인 라면, 새로운 맛의 떡볶이, 바삭바삭하게 구워낸 얇은 도우의 피자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처럼 차별화된 메뉴경쟁력을 통해 ‘김피라’는 한 번 방문한 고객들은 그대로 단골이 되는 경우가 높고, 기존 분식집과는 다르다는 점은 고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꾸준한 고객유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김피라’의 관계자는 “분식시장이 불황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평가 받고 있다”고 전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쟁력으로 승부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발길을 돌리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러한 경쟁력을 통해 현재 ‘김피라’는 홍대를 비롯해 건대 등 치열한 상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며 그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본사로 가맹문의 해오는 예비창업자들도 많다”고 덧붙여 말했다.

홈페이지: www.kimpira.co.kr

창업문의: 1899-0704

#김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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