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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매장에서 깜짝 놀랄만한 매출 올린다! 4,900원 육개장전문점 ‘한우궁’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2016년 11월 4일
1분 분량

작은 매장임에도 불구, 높은 매출을 올리는 곳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효율적인 매장운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곳이 이러한 성과를 낸다. 작은 매장은 규모의 한계로 인해 매출을 올리는데 어려움이 존재한다. 그러나 효율적인 시스템을 잘 적용하면, 규모의 한계를 깰 수 있다.

현명한 예비창업자라면 효율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으로 4,900원 육개장전문점 ‘한우궁’을 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육개장전문점은 배달보다는 홀 운영에 집중된 경우가 많아, 매장규모가 넓은 곳이 그와 비례하는 매출을 올렸다.

반면 ‘한우궁’은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 정성껏 만든 육개장을 비롯해 다양한 식사메뉴를 4,900원에 구성하고, 또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4,900원이라는 실속 있는 가격은 고객 접근성을 높인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한우궁’을 왜 찾을 수 밖에 없는지 알 수 있다. 한 그릇에 8~9천원에 팔던 퀄리티 높은 음식을 4,900원에 기분 좋게 맛볼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저녁시간에는 가볍게 술 한잔도 마실 수 있다. 멀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한번 방문한 고객은 꼭 다시 찾는 경향이 높다.

모든 메뉴는 테이크아웃 판매가 가능하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테이크아웃 판매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적용했다. 빠른 조리와 함께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포장시스템으로 판매를 촉진한다. 작은 매장에서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이유다.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테이크아웃으로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늘면서 테이크아웃 판매율이 급증하는 추세다. 이처럼 홀과 테이크아웃 판매 등 다각도의 영업전략으로 ‘한우궁’은 작은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어떤 상권에 입점해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한우궁’의 관계자는 “한우궁은 요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뛰어난 맛과 저렴한 가격, 간편함까지 모두 갖추면서 그 입지를 빠르게 넓혀나가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러한 경쟁력을 통해 ‘한우궁’은 상권 및 매장규모에 관계 없이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www.hanwoogung.co.kr

창업문의: 1899-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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