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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매운갈비찜’, 월 매출 1억 6천 브랜드를 가맹비 없이 샵인샵으로 오픈 가능!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8분 전
2분 분량

최근 샵인샵 사업 시작! 샵인샵 매장에서도 월 1,600 이상 안정적 매출 기록 높은 객단가와 안정적인 수요로 높은 매출을 내는 ‘짚신매운갈비찜’이 샵인샵 창업 가맹비 면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짚신매운갈비찜’은 적은 평수로도 월 매출 1억 6천, 서울 강북매장은 테이블 수 13개로도 1억 이상 매출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는 브랜드다. 최근에는 이러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샵인샵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일부 샵인샵 매장에서도 월 매출 1,6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샵인샵 창업 프로모션은 매출이 검증된 브랜드의 메뉴를 별도의 가맹비 없이 도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특히 배달 매출을 늘리고 싶지만 새로운 메뉴 개발이나 창업 비용이 부담스러운 점주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

 

짚신매운갈비찜의 강점은 메뉴 경쟁력과 높은 객단가다. 매운갈비찜은 치킨이나 분식 등 일반적인 배달 메뉴에 비해 동일 메뉴를 취급하는 경쟁 매장이 상대적으로 적어 지역 내 수요를 확보하는 데 유리하다.

 

 또한 배달 매장은 식재료비와 배달 수수료 등 각종 비용을 제외하고 수익을 확보해야 하는 만큼 주문 한 건당 판매금액이 중요하다. ‘짚신매운갈비찜’의 대표 메뉴인 매운돼지갈비찜은 2인분부터 판매하며, 최소 주문금액이 3만 2,000원으로 높은 객단가를 형성하고 있다. 배달 플랫폼에서도 상대적으로 객단가가 높은 찜·탕 카테고리에 속해 동일 카테고리 내 다른 메뉴와 비교했을 때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에도 유리하다.

 

 실제로 매운돼지갈비찜 2인분 판매 시 주요 비용을 제외하고 주문 한 건당 1만 원 이상, 판매금액의 약 32%에 해당하는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본사 측 설명이다. 저가 한 그릇 메뉴의 경우 주문 한 건당 수익이 1,000원 수준에 그칠 수 있는 것과 비교하면 동일한 주문 건수에서도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순수익이 큰데 비해 조리와 재료 관리는 간단한 점도 샵인샵에 적합하다. 메인 메뉴가 매운갈비찜 단일로 구성돼 식재료 종류가 적고 발주와 재고 관리도 편리하다.

 

 육류는 미리 손질된 원팩 형태로 공급되며 매장에서는 양념으로 한 가지 레시피에 맵기만 조절해서 판매해 전문 조리 인력 없이도 기존 매장에서 쉽게 운영할 수 있다. 기존 주방시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별도의 인테리어나 큰 초기 투자 비용도 필요하지 않다.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도 낮췄다. 현재 샵인샵 창업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비를 전액 면제하고 있으며, 교육비는 1일 20만 원이고 서울 본사에 와서 교육받을 경우 교육비가 면제된다.

 

최근 ‘짚신매운갈비찜’은 영주, 해운대, 울산, 안성, 서충주 등 곳곳에 샵인샵 매장을 오픈했으며, 창업 문의는 ‘짚신매운갈비찜’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 1661-9932, 또는 ‘소중한사람들’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소중한사람들(소사)’은 예비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들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사이트다. 창업자 외에도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의 매장운영을 위한 각종 매장운영정보 관리시스템을 개발하여 가맹점주들의 업무 및 DB관리의 효율, 편리성을 극대화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창업자 외에도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본사, 플랫폼사업자도 활용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zipsinfood.co.kr / http://sosa2025.com 

창업문의: 1661-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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