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객단가로 배달수수료 부담 낮춘 ‘짚신매운갈비찜’ 샵인샵 창업
- 에프씨타임즈(FC TIMES) 장재성 기자
- 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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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객단가와 간편한 조리 시스템으로 배달 수수료 부담 낮춰 샵인샵에 유리
배달앱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이 커지면서 매장 운영에서 주문 건수보다 주문 한 건당 실제로 남는 수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판매가격이 낮은 메뉴는 식재료비와 배달 수수료, 광고비 등을 제외하면 주문 한 건당 수익이 크지 않아 일정 수준 이상의 객단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높은 객단가와 간편한 운영 시스템을 갖춘 ‘짚신매운갈비찜’이 샵인샵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짚신매운갈비찜’의 대표 메뉴인 돼지매운갈비찜은 2인분부터 판매해 최소 주문금액이 32,000원 이라는 높은 객단가를 갖추고 있으며, 객단가가 높은 찜, 탕 카테고리에 노출돼 동일 카테고리 내 경쟁 매장과 비교해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 보이지 않는다는 장점도 가진다.
짚신 매운돼지갈비찜 2인분 주문 시 원가와 배달 수수료 등 비용을 제외하고 1만 원 이상이 남는다. 판매가격이 낮은 한 그릇 메뉴의 주문당 수익이 약 1천 원에 그칠 수 있는 것과 비교하면 같은 주문 한 건을 처리하더라도 실제 수익 차이가 크게 발생한다.
또한 순수익이 큰데 비해 조리와 재료 관리는 간단해 샵인샵에 적합하다. 메인 메뉴가 매운갈비찜 중심으로 단순하게 구성돼, 식재료 종류가 적고 발주와 재고 관리가 편리하다. 육류는 미리 손질된 원팩 형태로 공급되며 매장에서 양념으로 한 가지 레시피에 맵기만 조절해서 판매한다. 이를 통해 전문 조리 인력 없이도 기존 매장에서 쉽게 운영할 수 있다.
기존 가스레인지와 냄비 등 주방시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별도의 인테리어나 큰 초기 투자비용도 필요하지 않다.
현재 짚신매운갈비찜은 샵인샵 프로모션을 통해 가맹비를 면제하고 있으며 매장 방문 교육비도 하루 20만 원으로 책정해 초기 창업 부담을 낮췄다.
기존 매장의 시설과 인력을 활용하면서 새로운 배달 브랜드를 추가할 수 있어 매출 정체를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짚신매운갈비찜은 최근 227호점인 충북혁신도시점을 오픈했으며 영주, 해운대, 울산, 통영 등 전국 곳곳에 샵인샵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여수에도 곧 샵인샵 매장을 오픈예정이다.
짚신매운갈비찜 관계자는 “샵인샵 창업 아이템을 선택할 때는 낮은 초기비용뿐만 아니라 배달 수수료와 광고비를 제외하고 실제로 얼마의 수익이 남는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짚신은 높은 객단가로 배달 수수료 부담이 적고 매장에서 안정적인 추가 매출을 만들기 좋은 브랜드”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업 문의는 ‘짚신매운갈비찜’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 1661-9932, 또는 ‘소중한사람들’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소중한사람들(소사)’은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매장 운영 관리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다. 창업자와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 뿐만 아니라 프랜차이즈 본사 운영에 도움이 되는 기능들을 운영하고 있다. 가맹점 오픈상담 관리 및 오픈 일정 관리가 가능하고, 가맹점DB를 슈퍼바이저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가맹점과 본사의 영업정책, SV보고서, 매출정보, 손익정보 등을 등록해 관리할 수 있다.
창업문의: 1661-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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