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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모르는 고깃집 ‘육장갈비’, 높은 고객 유입 비중과 매출로 주목

  • 에프씨타임즈(FC TIMES) 오형진 기자
  • 4분 전
  • 2분 분량


‘육장갈비’ 탄탄한 본사 경력과 전략적인 승부수, 고기 맛의 ‘삼박자’가 이뤄낸 성과  

장기 불황과 중동 사태 여파 등으로 프랜차이즈 업계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창업에 대한 부담이 커지다 보니 신규 및 업종 변경 창업 사례가 줄어드는 것이다.

 

 신개념 서서갈비 전문점 ‘육장갈비’는 불황을 모르는 성공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해당 브랜드의 주요 매장은 늘 만석이고 매출과 수익성이 높아서 자연스럽게 창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중이다.

 

 ‘육장갈비’ 성공의 중심에는 ‘삼박자’ 효과가 있다. 먼저 탄탄한 본사 경쟁력이다. 고기유통 20년 노하우를 기반으로 늘 업계를 선도해온 ‘육장갈비’는 그만큼 어떤 방법을 적용하고 대응해 나가야 성과를 올릴 수 있는지 잘 파악한다.

 

 이런 경쟁력은 가맹점 운영에서 그대로 나타난다. 모든 매장은 본사의 지침과 지원 아래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실현하고 있다.

 

 두 번째는 전략적인 승부수다. “위기를 곧 기회로 만든다”는 말도 있듯 ‘육장갈비’는 시기적인 상황이나 상권, 경쟁 등에 얽매이지 않고 오로지 브랜드와 매장의 성공 전략을 수립하는데 특화됐다.

 

 가장 대표적인 전략은 ‘성공추천메뉴’ 도입이다. ‘육장갈비’가 가지고 있는 양념 갈비 기반의 다양한 메뉴는 그 자체로 플러스 요인이다. 특정 매장에서 상권과 평수를 고려한, 가장 매출을 높일 수 있는 전략적인 메뉴 선택을 ‘주력화’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모든 외식 업계는 결국 ‘맛’에서 승부가 결정된다. 대표적으로 ‘육장갈비’의 시그니처 메뉴 ‘육장서서갈비’는 본사 만의 특제소스로 12시간을 숙성하며 그 어떤 프랜차이즈나 개인 매장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고유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육장서서갈비 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보유한 다양한 메뉴들이 저마다 고유의 특성과 퀄리티를 자랑하면서, 고객의 유입 비중을 늘리는데 힘을 보탠다. 또한 ‘육장갈비’는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적용을 바탕으로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육장갈비’는 지난달 마산진동점과 속초교동점을 차례로 오픈한데 이어, 이달에도 신규 가맹점 오픈을 예고하면서 ‘나 홀로 호황’을 이어 가는 상황이다.

 

 ‘육장갈비’의 관계자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정신으로 시기와 상황을 탓하지 않고 ‘육장갈비’ 만의 전략과 위기 대응력으로 성공 시대를 열어 가는 중”이라며, “불황을 모르는 ‘육장갈비’는 이 시대가 원하는 가장 최고의 고기집 프랜차이즈”라고 자신했다. 홈페이지: www.610galbi.com 

창업문의: 1588-9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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