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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매운갈비찜’ 샵인샵, 가맹비 부담 없이 2주 만에 오픈! 추석 특수 공략

  •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재일 기자
  • 1분 전
  • 2분 분량

명절에 더욱 강한 ‘짚신’, 지난 설 연휴 기간 한 매장에서 전월 대비 매출 1,300만 이상 증가! 명절 연휴를 앞두고 배달 주문 증가에 대비해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하려는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식 프랜차이즈 ‘짚신매운갈비찜’이 가맹비 부담 없이 약 2주 만에 오픈할 수 있는 샵인샵 창업 모델을 통해 추석 명절 수요 공략에 나섰다.

 

짚신매운갈비찜은 명절이 포함된 달에 매출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브랜드다. 실제 지난 설 연휴에는 한 매장의 월 매출이 전월보다 1,300만 원 이상 증가하고, 대부분의 매장이 명절이 포함된 달에 매출이 증가하는 등 명절 효과가 큰 브랜드다.

 

집에서 만들기 번거롭고 여러 명이 함께 먹기 좋은 매운갈비찜 메뉴의 경쟁력이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짚신매운갈비찜’ 샵인샵은 2주 만에 오픈이 가능해, 추석 전에 오픈해 명절 특수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또한 가맹비 면제, 교육비 일 20만 원으로 오픈할 수 있으며 본사에서 삶은 고기를 팩 형태로 공급하기 때문에 매장에서는 양념과 함께 끓여 메뉴를 완성할 수 있다. 별도의 설비를 추가하지 않고 기존의 주방 설비를 활용할 수 있어 비교적 간편하게 브랜드를 추가할 수 있다.

 

 여기에 ‘짚신매운갈비찜’은 브랜드 그 자체로 네임밸류가 있고 객단가가 높아서 배달 샵인샵으로도 좋은 브랜드다. 대표 메뉴인 돼지매운갈비찜을 2인분부터 판매해 최소 주문금액이 32,000원의 높은 객단가를 갖췄다.

 

 2인분 주문 시 순이익으로 1만 원 이상, 판매금액의 약 32%가 남아 판매가가 낮은 다른 메뉴들과 비교하면 같은 주문을 처리해도 수익 차이가 크다.

 

 순수익이 큰 데 비해 조리와 재료 관리는 간단해 샵인샵에 적합하다. 메인 메뉴가 매운갈비찜 중심으로 단순하게 구성돼, 식재료 종류가 적고 발주와 재고 관리가 편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어 운영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다.

 

‘짚신매운갈비찜’의 관계자는 “짚신매운갈비찜은 명절에 특히 배달 매출이 높은 브랜드로 빠른 오픈 절차와 간편한 운영 방식으로 추석 전 새로운 매출원을 준비하는 자영업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자신했다.

 

 한편 ‘짚신매운갈비찜’은 영주·해운대·울산·통영·천안·여수 등 전국 각지에 샵인샵 매장을 오픈했으며, 월 추가 매출 1,600만 원 등 안정적인 추가 매출을 내고 있다.

 

창업 문의는 ‘짚신매운갈비찜’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 1661-9932, 또는 ‘소중한사람들’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소중한사람들’(소사)은 프랜차이즈 산업의 운영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며, 산업 전체의 적극적인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운영하는 플랫폼이다.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브랜드검색, 브랜드평가정보, 투자매칭정보, 동네꿀단지 등 창업브랜드 선택을 위한 합리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창업자 외에도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본사, 플랫폼사업자도 활용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zipsinfood.co.kr / http://sosa2025.com 

창업문의: 1661-9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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