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 주식회사 비즈경영개발원 / FC TIMES (에프씨타임즈)      관리자: 이재일      

전화: 02-511-0556
사업자번호: 714-88-01085 / 소재지: 서울 강남구 논현로 607 신양빌딩 6층

FC TIMES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s://post.naver.com/mrbreads

심야모임 홈페이지: http://simyagroup.tk/ 

Please reload

최근 가장 많이본 기사

폐점률 0%의 프리미엄 치킨전문점 ‘모던통닭’ 가맹점주 만족도 높다

 

한 설문조사에서 외식업종 창업자 10명 중 3년 안에 문을 닫는 경우가 70%가 넘는다고 나타났다. 경쟁이 매우 치열하고, 성공하기 쉽지 않은 시장이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다.

 

인기 업종의 경우에는 더욱 경쟁이 치열해서 생존하기가 어렵다. 예를 들이 치킨전문점의 경우, 대중성이 높은 반면에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쉽게 시작할 수 있고, 최근에는 소자본으로도 쉽게 할 수 있는 아이템 많이 등장했다. 그래서 후발주자로 출발해서 성공 하기가 힘들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늘려가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더군다나 폐점률이 0%다. 이색 컨셉을 내세운 치킨전문점 ‘모던통닭’이다. 차별화된 치킨 요리와 점심 식사까지 해결해주는 찜닭 요리를 판매하는 형식으로 고객층을 넓힌 동시에 매출구조를 다양화 했다. 지역 상권에 따라 딜리버리 서비스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작은 매장에서도 수익성을 높여준다.

 

폐점률 0%의 이유는 ‘뻔’하지 않은 치킨 메뉴가 성공원동력으로 꼽힌다. 빠르게 바뀌고 있는 치킨시장의 트렌드를 캐치하면서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 것. 색다른 조화를 더해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메뉴를 구성했는데, 후라이드치킨 및 양념치킨 등 기본 메뉴를 비롯해 와사비마요치킨, 마약치킨, 치즈불닭과 같이 중독성 강한 메뉴까지 그 선택의 폭도 매우 넓다.

 

차별화된 메뉴만큼 인테리어 역시 기존 치킨전문점과는 확실히 다르다. 비위생적이고 영세한 분위기를 전면 탈피, 펍 분위기에서 치맥을 즐길 수 있도록 연출하고 있는 것. 브랜드네임과 매치된다는 점이 포인트다.

 

이처럼 차별화된 맛과 멋을 통해 ‘모던통닭’은 포화상태를 거듭하고 있는 치킨시장을 탈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며 그 입지를 빠르게 넓혀나가고 있다. 특히 입맛 까다롭고 분위기에 민감한 젊은 여성고객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으며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모던통닭’의 관계자는 “치킨전문점이라고 하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갖는 이들이 많은데, 탄탄한 본사역량과 차별화된 브랜드경쟁력까지 두루 갖춘 ‘모던통닭’을 통해 창업을 하게 되면 폐점률 0%의 말 뜻을 그대로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서 “본사는 지속적인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저변을 넓히기 위해 신규 창업자들에 한해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고 있고, 마케팅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홈페이지: www.모던통닭.com

창업문의: 1599-9615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