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쌀국수와 비빔밥 조화 내세운 하이브리드 매장 ‘포삼팔’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한 매장에서 두 가지 이상의 전문화된 메뉴를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매장이 불황을 타개할 수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각광 받고 있다. 전문점의 이미지를 살리면서도 매출을 극대화 시키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상황이다.

메뉴 시너지 효과로 인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대를 흡수해 매출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베트남 대표음식 쌀국수와 우리나라 전통음식 비빔밥을 함께 구성한 3,900원 쌀국수&비빔밥전문점 ‘포삼팔’을 살펴보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포삼팔’은 ‘고객을 배부르게, 점주를 부자되게’라는 가치 아래 높은 퀄리티의 베트남 쌀국수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브랜드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싱싱한 야채와 든든한 양지고기를 듬뿍 넣은 쌀국수를 3800원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여 가성비 높은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식 비빔밥 5종을 도입해 하이브리드 컨셉을 내세웠다. 현재 모든 매장이 쌀국수와 비빔밥 메뉴를 함께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매운제육 비빔밥, 소불고기 비빔밥, 스팸마요 비빔밥, 참치마요 비빔밥, 치킨데리 비빔밥 등 선택의 폭을 넓힌 퀄리티 높은 비빔밥을 5,500원에 판매하면서 신규 고객층을 확대했다.

전체적인 운영시스템은 효율성을 높였다. 비빔밥 메뉴도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모든 메뉴를 조리할 때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다. 조리시간도 매우 짧다. 따라서 무인자동화기계를 통해 주문을 하면 빨리 제공되기 때문에 테이블 회전율이 높다.

본사 측은 다수의 외식 프랜차이즈를 시장에 안착시킨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매장 운영의 편의를 극대화시킨 프로세스를 구축했고, 다수의 고객을 확보하는 경쟁력을 갖춘 동시에 매장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3,900원 쌀국수&비빔밥전문점 ‘포삼팔’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쌀국수와 비빔밥을 뛰어난 가성비의 메뉴로 선보여 폭넓은 고객층을 유입하고 손쉬운 단골 확보가 가능한 것이 ‘포삼팔’의 경쟁력”이라며 “12평 기준 3천 만원 대로 창업이 가능해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도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삼팔’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잠실리센츠점에서 창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재 운영중인 ‘포삼팔’ 가맹점에서 직접 조리에 참여해보고 영업을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회 선착순 2팀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포삼팔’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www.pho38.co.kr

창업문의: 1599-4295

#포삼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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