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이소영 기자

소자본 외식창업 ‘조선국수보쌈’, 1인 고객과 배달 고객까지 모두 잡다! 수익성↑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술 및 혼밥족을 사로잡을 수 있는 아이템이 창업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주목해볼 만한 부분은 1인 메뉴라고 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 게 아니라, 한 끼를 제대로 먹었다는 기분이 들게끔 정성스러운 메뉴를 제공하는 아이템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외식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라면 이러한 트렌드를 파악해 창업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창업전문가들은 1인 고객이 찾을 수 있는 외식 메뉴 가운데,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 드물다는 점을 감안하면 보쌈전문점을 눈여겨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이라 조언하며, 배달까지 가능하다면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아이템으로는 프랜차이즈 감성 담은 한 상차림 ‘조선국수보쌈’이 대표적이다. ‘조선국수보쌈’은 국수와 보쌈을 주 메뉴로 1인용 반상 메뉴를 판매하는 브랜드다. 국수 한 그릇만으로는 양이 부족하다고 느끼기 쉽지만, 여기에 보쌈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게다가 1인분씩 주문 가능한 보쌈 메뉴를 선보이며 1인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보쌈전문점들은 2인~3인 메뉴를 기본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 1인 고객들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게 단점으로 지적됐다.

하지만 ‘조선국수보쌈’에서는 정성스레 삶아낸 보쌈과 각종 야채, 김치까지 1인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불필요한 사이드메뉴를 과감히 없애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것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반면 가격대비 요리의 퀄리티가 높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고, 재주문으로 이어지는 확률도 높다는 게 본사 측의 설명이다.

게다가 배달이 가능한 까닭에 홀, 포장, 배달까지 3중으로 매출이 발생한다는 게 큰 장점이다. 작은 매장에서도 얼마든지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참고로 소자본 및 소점포 창업이 가능하다. 현재 프랜차이즈 공식 출범기념으로 선착순 1~10호점, 11~30호점, 31~100호점까지 차등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따라서 서두르는 것이 좋다.

1~10호점은 가맹비 100% 면제, 로열티 100% 면제, 교육비용 100%면제, 식기세척기 무상공급 중 3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11~30호점은 위에서 제시한 것 중에 2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31~100호점은 1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선국수보쌈’의 관계자는 “최근 창업시장의 트렌드 중 하나가 혼술, 혼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조선국수보쌈’은 혼자 먹기 어려웠던 보쌈을 1인 메뉴로 재해석함으로써 남다른 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고 전하면서, “더 나아가 홀 운영뿐만 아니라 배달까지 가능한 매장을 구현함으로써 1인 고객은 물론이고 배달 고객까지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홈페이지: www.josunkb.com

창업문의: 1522-5692

#조선국수보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