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프씨타임즈(FC TIMES) 최윤지 기자

인건비 줄인 ‘경성주막1929’, 고정비 절감으로 수익성 높인다! 투자 가치 UP!


2018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인상되면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나 영세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깊어진 모습이다. 외식업에서는 식사시간에는 급작스럽게 고객들이 몰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고용이 필수다.

하지만 최저임금이 인상되면 인건비라는 고정비가 크게 늘어나게 되므로 업주 입장에서는 난처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 않아도 최근 물가상승과 경기 침체로 인해 불황의 늪에 빠져있는 터라 고용주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물론, 몇 년 전부터 외식업계에서는 고정비 절감을 위해 소규모 창업, 1인 창업 등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아예 키오스크 도입으로 인력을 줄이는 업체들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라면, 최소의 인원으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는 프랜차이즈 모던선술집&이자카야 ‘경성주막1929’가 있다.

‘경성주막1929’는 한국식 정서와 일본식 선술집문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이자카야식 포차로 레트로풍의 모던컨셉의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등 젊은 층과 중 장년층까지 아우를 수 있어 주목 받는 곳이다. 천편일률적인 이자카야, 실내포장마차와는 확실히 다른 만큼 치열한 경쟁을 탈피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연어사시미, 경성스테이크, 차돌숙주데판야끼, 모듬꼬치 등의 대표 메뉴들은 일반 주점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요리들로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단골 고객층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물론, 다양한 메뉴들은 저렴하게 소분화하여 실속 있는 가격대로 제공하고 있으며, 테이블 회전율을 높여 수익을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또한 소주, 병맥주, 사케, 막걸리 등 다양한 주류 역시 수익률을 높이는데 크게 한 몫하고 있다.

‘경성주막1929’의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체계적인 경영시스템을 구축하여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다 보니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최소의 인원으로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어 효율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www.ks1929.co.kr

창업문의: 1588-7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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